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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인터뷰후기
일고일득

   ① 방문일시 : 이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터뷰 형식으로 후기를 작성해봤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 기자 : 이번에 보고온 친구는 어떤 친구였습니까??

- 기레기 : 섹스를하기위해출근한다는 '아라'라는 친구를 만났습니다.


- 기자 : 아라씨의 첫인상은 어땟나요??

- 기레기 : 놀라웠습니다. 대부분 섹스가 좋다, 섹스를 위해출근한다, 섹스를즐긴다

             이런 문구가 있는 친구들은 와꾸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아라같은경우는 이쁘장했습니다.

             그래서 보자마자 '됬다!'를 외쳤습니다.

             슬림한 체형이며 밑가슴이 삐져나올 정도로 큰 가슴을 갖고있습니다.


- 기자 : 아라씨의 좋았던점과 안좋았던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기레기 : 아라는 연애가 엄청난 강점입니다.

             자세한건 밑에 연애부분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좋았던 점은... 없네요.


- 기자 : 그렇군요. 아라씨와의 연애는 어땟나요??

- 기레기 : 탐색전 할 때는 무난한정도였습니다.

             애무를 받고 역립을 살살해주는데 "오빠 잘한다" 하더니

             몇초? 한 30초 뒤에 물이 슬슬 나오는겁니다.

             그때부터 삽입, 마무리까지 정말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뭐 떡감?반응?수량? 필요없습니다. 진심으로 섹스를 즐겨요.

             섹스를 할려고 출근한다라는걸 100% 이해됩니다.


- 기자 : 마지막으로 이 글을 지켜보고있을 회원분들께 한 말씀해주세요.

- 기레기 : 구구절절 쓸데없는 말들 안하겠습니다.

             진짜 섹스를 즐기는 친구이며, 섹스를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접견하셔서 포부가 뭐냐고 물어보세요. 놀라실겁니다.

 

             지명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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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10-17 15:09:03수정삭제신고
참 바람직하게 달리고 오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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