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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명기를 데리고 있었다니요?!?! 쪼임이 작살이었던 ★ 선미 ★
스눕독


오랜만에 고추 좀 써야겠다 싶었죠!

한동안 안썼더니 근질근질~

술마시면서 즐길 수 있는 풀로 가봐야겠다~

어디가 괜찮을까 오태식팀장 이름이 괜찮아 보이네요!

전화를 걸어봅니다

혼자서 갈 수 있는지

가격은 얼마인지

오케이!

오태식팀장으로 결정!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안내 받아 세팅~

미러초이스 준비되어 있다고 하기에 오태식팀장과 같이 올라갑니다

섹시한 애도 있고

귀여운 애도 있고

몸매 작살인 애도 있고

단발 머리도 있고

긴 머리도 있고

많은 여자가 있습니다

그 중 저의 초이스는

마인드 좋은 애!

오태식팀장의 추천으로 만나본 선미

방안에 둘이 있다보니깐 초장부터 진도가 확확 넘어갑니다

보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니깐 나도 모르게 오버수위가 되더라고요

그렇게 물고 빨고 핥고~

팬티안에 손을 넣어봤는데 이미 흥건

이제 곧이다 이제 곧이다 되뇌이면서 마지막 전투까지 받은 뒤~

구장으로 입성합니다

선미 외모도 좋았지만 섹반응이 장난아닙니다

거기에 쪼임 작살

손으로 꽉 쥐어도 절대 이렇게 압박감이 들지 않을 듯 합니다

선미의 꽃잎에 반했네요

명기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오태식팀장 덕에 잘 놀다 갑니다

혼자서도 잘 놀아서 그래서 더 찐하게 놀 수 있어서 좋았던 지난 밤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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