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86731번글

후기게시판

강남두바이 새벽3시의 맛집...현아씨와 아주 즐겁게 놀다왔습니다!유두를 유린하며..ㅎㅎ
아무개님


마음먹고 달린다는것이 새벽 3시쯤이였네요 ㅋ 

늦은시간이라 걱정했는데 아직까지 언냐들 많이 활동적이고 많다고 하니 부랴 택시잡고 

역삼으로 갔네요 입구서 오태식팀장님보고 같이들어가 간단하게 브리핑듣고 초이스봄~! 

20명정도  봤네요 그중에~나랑 느낌 맞는 언냐!!선택후 바로 입장!! 

귀요미 스타일의 현아 언니가 저를 반겨주네요..^^ 

그렇게 첫인상에서 현아언니가 맘에들은 저..언니와 함께 착석 

폭탄마실래요? 희석마실래요? 

과감하게 폭탄으로 한잔후 통성명시작 

룸에서보니 요거요거..얼굴도 귀요미 인게..말하는것도 귀요미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룸타임을 즐기고 구장으로 슉~~

같이 샤워 스피디하고도 빠르게 잘씻겨줍니다 

그리고 시작된 조그만한 입과 부드러운 입술..인사를 받는 동안 저는 하늘을 날아가는듯한 기분~~ 

입이 작아서 그런지 꽉찬 느낌의 저의 존슨.. 

부드러운 입술과 혀로 꽉조여있는 저의 존슨을 살짝살짝~~온몸이 찌릿찌릿.. 

그만을!!외치며 현아언니를 눕혀봅니다..

유두를 유린하며..밑으로..밑으로..내려갑니다..

클리를 애무하는 순간..자지러 지는 현아언니!! 

왜 이리 반응이 좋은 것인지.. 

술잔에 술이 넘치듯이 봉지에서 물이 넘칩니다..저는 그것을 얼릉 받아 마시며.. 

역립을 마무리합니다.. 

젤은 쓰레기통에~~그렇게 현아 언니와 합체.. 

입구부터 쪼여오는 현아언니의 작은 봉지!! 

역시 모든것이 아기자기한 현아언니였습니다!!정자세로 시작하였는데.. 

헐~~~정자세로 끝나버렸습니다..ㅠㅠ 

얼마 하지도 못했는데..다른자세도 못했는데..ㅠㅠ 

아쉬움이 물밀듯이 밀려왔지만 간만에 풀에서 제대로 즐기고 나왔습니다 

초이스 아주 나이스 했네요 즐달했습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