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빰빰 좁보 캔디씨
밤네비
일어나자마자 발딱슨 저의 물건을보고 오늘은 도저히 못참곘다
싶은 마음에 이곳저곳 둘러보다 수원에 빰빰이라는곳을 보게 되었고
그곳에 있는 캔디에게 꽃혀 실장님께 바로 전화드리고 열심히 운전해서
달려갔습니다 이제 문을 열고 들어가야하는데 보자마자 지릴거같아서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아랫도리를 진정시킨다음 문열고 보게되었는데
얼굴이 진짜 환상적일정도로 너무이뻐서 홀딱 반해버렸습니다
몸매도 좋고 가슴은 또 어찌나 크던지 얼굴을 가슴에대고 비비고싶을정도로 가슴이 좋더라고요 샤워시켜준는데 마인드좋고 서비스가 기가막히더라고요 침대위에서도 어찌나 죽여주던지 제 아랫도리가 호강했습니다
앞으론 켄디씨만 보러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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