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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나] 힘들어도 웃어주면서 잘 받아주는 1%매니져 마인드 최상!
발꼬낙냄시
오늘은 혀나 매니저를 탐하구 왔습니다~ 굉장히 발랄하고

재치잇는 매니저였는대요 워낙에 수원쪽에서 유명한 ACE 뉴페이스!

일단 첫 만남은 참으로 기분이 좋앗습니다 많이 웃어주고

영어도 잘하고 코드가 맞는것 같앗습니다ㅎㅎㅎ

샤워 할때도 이리저리 만져도 빼는거 없엇고 제 똘이를

가지고 오리혀 장난을 쳐주네요ㅎㅎ 장난만 쳣는대도

저의 똘이는 불끈 반응을 합니다 중간 코스 목까시도

있엇구요 침대에서는 더욱더 많은걸 보여줫네요~

응꼬도 해주고 키스도 해주며 역립 반응도 탁월햇습니다~

힘들어도 계속 웃어주는 언니가 참으로 인상 깊기도 햇네여ㅎ

당연 노콘으로 혀나 큰 엉덩이먼저 탐합니다~강으로 시작하여

정자세 그리고 여상까지 지배햇네요~ 특히나 여상으로 많이

느끼는것 같습니다 제가 깊숙히 넣엇거든요;;; 마무리는 다시

정자세로 돌아오서 혀나씨 품 딱 안고 사정~ 너무 달콤한 시간

이였습니다~  50분만 봣는대 다음 재방 떄는 무한코스로 끊어서


오르가즘 한번 느끼게 해줘야 겟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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