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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후기 꼴릿 실사 펌 ※ 여의도 수아. 전국구 에이스급 영계 ^^
프렌치원두



 
늦은 밤에 문득 마사지나 받을까 생각하고 나갔는데

비가 좀 오고 있었고 ... 도로도 통제되어서 강남권으로 나갈 수는 없고 ㅠㅠ

어디로 갈까 찾아보다 정말 가까운 곳에 있던 COOL 스파를 컨택하고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실장님에게 위치를 안내받고 , 차를 끌고 도착하니

주차도 편리했고 , 들어가보니 가게 내부도 아늑하고 깔끔했습니다

무엇보다 비 오는데 습하지도 않고 쾌적한게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계산 후 대충 샤워하고 나옵니다

날씨가 이래서 그런지... 확실히 손님이 엄청 많지는 않더라구요

기다리는 시간없이 바로 안내 받아서 , 마사지 받으러 이동.

방에서 잠깐 앉아 있으니까 들어오는 관리사님

인사 건네시고는 바로 준비한 뒤 마사지 시작.

운동하느라 몸이 좀 결리고 아픈 곳이 있었는데 마사지 받으니까 좋긴 합니다 ㅎ

이야기 나누면서 마사지 타임을 보내다보니 금방 마무리 시간까지 되네요

신호 주시고 , 돌아눕힌 뒤 전립선 마사지 ~ 야릇하고 ... 느낌 좋습니다 ㅎ

2~3분 남짓 받고 매니저님을 만나봅니다


수아라는 예명의 언니였고 , 꽤 어리고 이쁘게 생긴 언니였습니다.

다른 후기 찾아보니까 왜 이런데 있는 지 모르겠다 약간 이런 평가도 있던데...

스파 기준 최상급인 건 확실합니다 ㅎ

귀여운 목소리로 인사하더니 바로 옷을 훌훌 벗고 저랑 몸을 맞댑니다

살살 만져보니 피부도 상당히 부드럽고 좋았구요 가슴도 제법 .. ㅎ

가슴이랑 엉덩이 쓰다듬으면서 기다리니 바로 가슴부터 빨아주는데 느낌 야릇...

격하게 하지 않아도 일단 이쁜 언니다보니 제 몸은 너무 반응이 빠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삽입... 미친 듯한 떡감과 너무 맛있는 쪼임...

리얼한 언니의 리액션과 앵겨붙는 그 몸짓까지 최고였습니다

이런 언니가 후기가 별로 없는게 이해가 안 될 정도였고 끝나고 나서도 특유의 목소리가

엄청 매력적으로 들립니다

비를 뚫고 달리러 간 보람이 있을 정도 였구요. 꼭 ... 재방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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