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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쉬 변태인 나를 받아주는 언니-하녀들 나나 매니저 GOOD
허클베리굿

2020년 8월 15일 방문

휴게텔

성남 하녀들 

   

성남 하녀들 다녀왔습니다.
이름은 나나
얼굴은 큰눈 뚜렷한 이목구비에 몸매는 슬래머.
성격진짜 좋고 마인드 장난아님.

코스는 투샷코스

 

*투샷코스 예약 *
제느낌은 다음과 같습니다.

 

얼굴:중상
20대 중후반정도로 보임.
섹시한 얼굴입니다.
누가보든 와꾸내상은 없을듯 하네요.

 

몸매:상하
D컵정도 가슴에 피부가 하얀 약통녀.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큰 골반과 꿀벅지.
쪼임의 원천이 바로 여기서 시작됨. 

 

서비스 및 반응:상중
온몸을 다 애무해줍니다. 똥까시도 해줍니다.
동반샤워 BJ도 있음.
그리고 보쥐를 만져주는걸 좋아라 합니다. ㅎㅎ
스타킹 신고 찢어가며 강하게 해주는걸 좋아합니다.
잘 느끼는 스타일.
그녀는 대단합니다.
저같은 페티쉬 변태를 받아주는 분도 많지 않은데 ㅋㅋ
나나 덕분에 스트레스가 확 풀려버리네요.
가끔씩 강성이라고 매니저들에게 꾸짖음을 받을때도 있는데
이번에 나나 보고 칭찬 받았네요 ㅎㅎ
진짜 성격좋고 마인드 대박 매니저네요 ㅎㅎ
보쥐 쪼임도 굿굿.
  
마인드:상상
이왕 돈낸거
즐기러 가야죠 ㅋㅋㅋ
무조건 재접견입니다.
하녀들 또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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