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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생초짜+3 118호] 가슴 애무 시작하는데 이미 천연애액이,,
오베르슈타인

 

♥ NF 면접녀 118호 ♥ (검증가16)

22살 160cm A+컵

주간 기대주입니다.

민간필 이쁘장한 와꾸!

슬림하면서 공격적인 힙라인..

즐기는 오픈마인드까지!!

부담없이 강추드리는 특급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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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아주 오랜만에 연락이 된 엔젤 사장님의 추천으로 보게 된 오피 초짜 118호.

 

워낙  확고한 제 취향(청순 민간필,슬림,풋풋 등)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사장님이라

 

당연 일말의 고민없이 보게 됐습니다.

 

언니에 대한 본격 소개에 앞서 

 

워낙 오랜만인지라 저를 잘 모르는 대부분의 회원님을 위해

 

저의 후기작성에 있어 주관적 기준을 먼저 적시함으로써

 

저의 취향과 회원님들의 취향의 접점을 찾아 

 

 

다소나마 원하는 언니 선택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후기 작성에 있어 저의 주관적 기준]

 

얼굴

성형필없는 청순,풋풋,민간필을 선호하나,

 

룸필이라도 성형필없이 고급스러우면 인정합니다.

 

프로필상이 아닌 실제나이로 20대초중반의 언니들을 선호합니다.

 


몸매

 

슬림형을 선호하나 너무 마른 극슬림은 오히려 토실형보다 극혐.

 

가슴은 크게 보지 않는 편이나, 굳이 선호하는 사이즈는 자연산 비컵에서 시컵사이.

 

크기보다는 모양,탄력을 중요하게 참고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나이많은 언니들은 피하게 되겠죠.

 

튜닝은 매우 큰 감점요인입니다.

 


마인드

 

풋풋함이 최고이긴 하지만,적극성도 좋다고 봅니다.

 

누구나 그렇듯, 간보기와 손님에 대한 극도의 경계심,단답형 대꾸,말진상등은 내상이죠.

 

하지만 대체로 소파에서의 마인드는 관대한 편입니다.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니까요.보다 중요한 건 침대죠

 


본경기

 

저는 역립족인데 부드러운 애무로 몸 전체 성감대를 최대한 정성껏 해줍니다.

 

과한 신음소리가 아니여도 가식없는 리얼 역립 및 섹반응인지가 중요하며,

 

가식 여부를 상당히 예의주시하며 관찰합니다.

 

그럼에도 언니가 저를 속인다면 그냥 초절정고수로 인정할 수 밖에 없죠.

 


물이나 오줌같은 액 쏟는 컨셉의 언니는 싫어합니다.(과거에 지겹도록 해봐서,,)

 

더구나 요즘은 인위적인 컨셉의 언니가 많아서,,

 

보통 언니들이 아래에 자극이 많이 되면 오줌 마려운 느낌이 들기 마련인데

 

이런 컨셉의 언니는 걍 참지 않고 아래를 풀어버리는 거죠.

 

심지어 모업소에서 싸는 걸로 유명한 언니는 하루에 물을 수리터씩 마십니다.

 

싸는 컨셉을 위해서,,

 


역립시에는 애액을 손가락으로 찍어서 펼쳤을 때 박쥐날개 모양이 가능한 천연애액과

 

본격 삽입운동시 절정에 다다르면서 물이 터지면서 넘쳐나는 경우를

 

제가 가장 선호하고 인정하는 리얼반응으로 봅니다.

 

또한 삽입젤을 아주 싫어해서 늘 예의주시합니다.

 


<위의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평점을 매깁니다>

향후 위의 사항들은 후기에 지속적으로 적시할지도 고민중입니다


위의 제 주관적 기준을 토대로 언니의 특징을 적시한 아래 후기내용을 비교해보신다면

 

얼마나 제 기준에 부합하는지 참고가 될 듯하며, 저의 즐달정도를 가늠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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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호에 대한 본격 소회>

 

 

[얼굴]

 

룸필보단 민간필에 더 가깝습니다. 

 

사장님 표현대로 솔로가수 채연과 박기량을 섞어 놓은 듯한 모습.

 

성형필없이 콧대가 높은 자연스런 큰 코가 그 둘을 연상케하는 결정적 포인트.

 

다만 얼굴 피부는 조금 아쉽습니다.

 

 

[몸매]

 

이 언니의외적 사이즈중엔 단연 돋보이는 부분이 아닐까 하네요.

 

결코 크지 않은 150대 후반의 키임에도 160 훌쩍 넘어보이는 비율이 참 좋습니다.

 

당연 군살없는 아주 적절한 슬림형에

 

무엇보다 제가 중요시하는 허리 엉덩이라인이 살아있고 엉덩이 볼륨감도 좋아서 

 

침대에 엎어놓고 엉덩이 감상하는 재미가 아주 좋습니다.

 

피부결도 좋은 편이네요.다리도 제모해서 매끈한

 

가슴은 한국여성 평균사이즈(튜닝 제외)인 자연산 A컵. 결코 절벽은 아니니 만질건 있습니다.

 

타투는 못본거 같네요.

 

이른바 3無: 흡연X,타투X,왁싱X

 



[마인드]

 

 

소파

 

부산에서 상경한 게 며칠되지 않아요.

 

친구따라 강남온다고 진짜 먼저 올라온 친구의 꼬임에 무작정 상경해서 오피일을 첨 시작한거더군요.

 

부산에선 룸을 다녔었다고. 사투리는 당연 그대로죠.ㅎ

 

룸출신이다 보니 편하고 친근한 대화에 전혀 문제없습니다.

 


침대
 

처음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그다지 키스실력은 좋진 않아요. 혀끝을 깔짝깔짝이는 수준?!

 

물론 뒤엔 달라집니다 ㅎ

 

근데 재밌는건, 제가 역립족답게 가슴애무부터 시작하면서 아랫도리를 손으로 부드럽게 쓰다듬으려는데 

 

벌써 천연애액이 스멀스멀 기어나오더군요.ㅎ섹에 대한 기대감이 그만큼 크다는 방증이죠.

 

부드럽게 쓰다듬어 가자 점점 질펀해지는,,

 

본격적으로 허리 다리를 거쳐 멋진 뒷태도 감상할 겸 엎어놓고 등과 엉덩이 다리 등을 애무하는데

 

제가 즐겨 공략하는 등줄라인을 혀로 부드럽게 쓸어 올라가자 

 

그간 조용히 새어나오던 신음소리가 격하게 터져나옵니다. 거기가 바로 언니의 주요 공략포인트중 하나.

 

이어 풍만하게 업된 엉덩이와 그 사이를 부드럽게 혓바닥으로 공략하다가

 

다시 바로 누윈 뒤, 늘 그렇듯 클리를 절대 바로 공략하지 않고 소중이 주위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공격을 좁혀갑니다.

 

그러다 최대한 혓바닥에 힘을 뺀 채 부드럽게 클리를 쓰다듬듯이 돌려가자 언니의 호흡이 더 거칠어지고

 

5분이상 그렇게 조금씩 천천히 혀의 속도를 올려가다보니 

 

언니의 호흡도 급격히 가팔라지고 허리가 들리면서 절정이 극에 달할 무렵

 

흐름이 끊기기 전에 즉각 바로 삽입을 시도. 

 

정상위에서 처음보다 훨씬 향상된 격한 키스실력의 발휘와 더불어 둘다 운우지정에,,

 

 

매너가 중요하니 제가 먼저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언니도 나를 닦아주고,,

 

 

[총평]

 

<오픈 섹마인드>는 후기를 제대로 꼼꼼히 읽어보신 분은 바로 눈치 채셨을테고

 

몸매라인은 정말 +3에 두기 아까운 처자이나

 

아무래도 와꾸는 +3을 넘어서긴 어려운 점을 감안한 듯합니다.

 

절대적으로 지명 많아질 언니입니다.  재접이 드문 저부터도 재접 생각이니,,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2-08-07 18:50:08수정삭제신고
한번쯤 가보고 싶어지는곳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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