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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찍 매니저 셀카 □ 나인스파 영계 !! 맛 좋은 다영이 ~
카페조아
2020-08-17 오후 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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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역 나인스파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토요일까지만 비가 오고 저녁쯤에는 비가 그친 덕분에 ~
습하기는 해도 비 안맞고 다녀올 수 있었어요
나인스파로 들어가서 실장님 만난 다음 , 계산하고 씻고 나옵니다
아직 늦지 않은 시간이라 그런지 손님들이 제법 많더라구요 ㅎ
기다려달라고해서 , 소파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니 굉장히 편하고 좋았습니다
어느정도 기다리고 있으니 저보다 먼저 기다리던 분들이 하나둘씩 들어가고
그 뒤에 실장님이 안내해주셔서 방으로 마사지 받으러 들어갔습니다 |
그리고 방에서는 기다리는 시간없이 바로 관리사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좀 더 있어보이는 여성 관리사님이었고
서로 인사를 한 뒤 마사지 받아보는데 , 힘이 엄청 좋으시네요
제가 원래 좀 빡빡하게 , 아프게 받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이 관리사님이랑은 너무 잘 맞았구요 !
제가 뭐 어디를 어떻게 해달라 굳이 말 할 필요도 없이 ~ 알아서 잘 해주시더군요
만족감 120%의 최고의 시간이었고 , 다음에 또 뵐 수 있을까 싶어서 이름도 물어보고 ...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

잠시 후 들어오는 다영 매니저.
전립선 마사지 받으면서 이미 제 그쪽에는 수건이 텐트처럼 ... 덮여 있고
언니도 보고 웃더니 빠르게 준비하고서 불을 끈 다음 제 수건을 걷어냅니다
한 손으로 핸플하면서 전립선 잘 받았냐고 물어보는 다영언니.
가까이서 보니까 얼굴이 어리고 이쁜 얼굴이고 ...
만져보니까 가슴도 몰캉 , 엉덩이도 보들보들 ... 실 나이가 20대 초반이라던데 장난 아닙니다
그렇게 애무 받으면서 언니를 만지다가 , 본격적으로 합체 들어가고 나서는
더 만지면서 정상위와 후배위.... 진짜 맛깔나게 먹었습니다
다영언니가 극슬림이 아니고 딱 맛있게 익었다고 표현할 정도로 살이 살짝 붙은 타입에다가
20대 초반이라는 깡패급 나이때문에 떡감이 진짜 미쳤더라구요 ㅎ
너무 만족스러운 15분 가량의 서비스 타임을 보내고 나왔습니다.
단골 업장인 나인스파. 즐달이 끊길 일이 없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