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89994번글

후기게시판

엉덩이만지다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실사)
가오리아싸


언제 부턴가 1차는 간단히 반주를 즐기고


2차로 풀싸롱을 가는게 굉장히 자연스러워 졌네요


친구들 모두가 유부남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그렇게 우린 또 엄지실장님을 찾았네요


어차피 가게 위치도 알고 있으니 뭐~ 가면서 전화를 겁니다


언제나 그렇든 엄청 반기는 엄지실장 ㅋㅋㅋ


저번에 미드 큰 언니를 찾았는데~ 이번엔 엉덩이 탱탱한 언니로 초이스를 봅니다


그렇게 만나게 된 아라 !!


룸인사를 받고~ 


아라는 제 무릎위에서 한시도 내려갈수 없었습니다


왜냐면 그래야 탱탱한 엉덩이를 계속 만져야 했기 때문이죠 ㅋㅋㅋㅋ


전 양기가 손에 모여 있나봅니다 ;;


슬슬 2차가 기대 됩니다! 엉덩이가 탱탱~~ 어떤 느낌인지 아실꺼에요 


그렇게 2차를 올라가며, 엉덩이 생각 하니 벌써 반꼴이네요 ㅋㅋ


그 찰진 소리랄까? 


마무리는 역시 뒤로 시원하게 발싸하였네요


그 찰싹하는 소리가 저를 더 흥분 시켯나 봅니다 ㅋㅋ


이번에도 엄지실장은 성공적이였네요


다음에 또 봐요 !!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