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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에잇 폭스련! 그래도 오빠는 너만보련다!
쿠로369

아라.gif


아라를 만나기 전 실장님께서 한 마디 하셨습니다


"아라 귀엽다고 깨물면 안된다!"


뭐야 얼마나 귀엽길래 저렇게까지 이야기하는거지 .....?

아라를 만나고 깨달았죠. 만나자 마자 깨물어버릴뻔......

클럽 No.1 이라고 불리우는 그 곳.

다오 클럽에서 아라를 만났습니다


새하얀피부에 걸스데이 소진씽크90% 이쁜얼굴

이미 아라의 겉모습만으로도 나는 대만족상태


그런 귀여운 아이가 나를 복도 의자에 앉혀놓고

작은 손으로 잦이를 쓰다듬으며 입으로 빨기시작합니다

그것에 더해져 아이컨택까지 .......진짜 미쳐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이미 나의 온 신경은 아라에게 쏠린상태였고

서브언니들에겐 미안하지만 ..... 빠르게 방으로 이동을했죠


방으로 이동해서 아라의 진면목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애교의 끝판왕. 홍홍거리는 콧소리에 남자를 홀리는 듯한 애교

그리고 매미과의 끝판왕. 완벽한 여친모드를 보여주죠


이미 나의 머릿속은 아라를 따먹고싶다는 생각으로 가득찼고

곧 나는 그 생각을 몸소 실천하기 시작했습니다


새하얀 그녀를 눕혀놓고 부드럽게 키스를 이어갔고

아라는 부드러운 애무에 몸을 바들바들떨며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여자토끼였던 것

꺅 소리를 지르며 엄청난 양의 물을 쏟아내곤

창피하다는 듯 얼굴을 붉혀오는 그녀의 모습에 나는 희열을 느꼈고

엄청난 흥분감을 느끼며 아라의 꽃잎속으로 무식하게 곧휴를 밀어넣었죠


최대한 부드럽게 허리를 움직였고 아라도 나의 리듬에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두 눈을 나의 눈과 마주치며 앙앙거리는 신음을 내뱉는 그 모습.....

하 진짜 지금도 눈앞에 그 모습이 아른거릴정도로 매력적입니다


그녀의 꽃잎을 최대한 오래 느끼며 연애를 마무리했고

아라는 ..... 여친모드의 끝판을 보여주며 다시 안겨오죠......

속으로는 엄청난 여우란걸 깨달아버렸지만 이미 아라에게 중독된 상태

기분좋게 퇴실하며 다음만남을 약속했고 그 약속 꼭 지키러 다시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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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7-24 20:06:50수정삭제신고
좋은업소에서 좋은서비스 받아서 부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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