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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 고퀄 업소 실사 □ 쿨스파 라희 !! 연탐도 가능할 거 같은 ... ㄷㄷ
보거나라
2020-08-21 오후 7: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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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일을 끝내고 , 피곤한 몸을 이끌고 찾은 쿨 스파.
첫 방문은 찜질방 가려다가 여기를 알게되었던건데 이제는 여기만 다니네요
주간 실장님도 엄청 친절하셨고 응대 및 안내 잘 해주셨습니다
바로 계산하고 샤워하고 나오니까 노곤노곤하고 ~ 빨리 마사지 받으러 가고 싶어집니다
잠깐 앉아 있다가 실장님이 이것저것 확인하시고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너무 일찍왔다보니 준비가 조금 덜 된것도 있었나봐요 ㅎ
방으로 들어가서 마사지 받을 준비를 하고 엎드려 있으니 곧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일찍 오셨네요 ~ 하면서 빠르게 준비하시고 마사지 시작
그리고 나서 마사지를 하시면서 이야기 하시는데
당연히 제가 1번 손님이고 ~ 막 출근했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마사지 시작.
적당한 압으로 , 제 몸을 구석구석 마사지 해주시는데 받기 시작한지 5분 정도 지나니까
아까의 그 노곤 ~ 함과 피로감이 같이 몰려와서 도저히 못 버티겠더라구요
잠깐 기절했다가 한 20여분 정도 자고 일어나서
그 이후엔 관리사님이랑 이야기 나누면서 마사지 마저 받았고
마무리 전립선까지 챙겨서 해주셔서 ~ 기분좋게 받고 서비스 매니저를 기다렸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끝나고 , 관리사님은 나가시고 잠시 후 라희 언니 입장
이 언니도 제가 오늘 첫 빠따겠죠 ㅎ
크게 신경 쓰지는 않지만 이왕이면 첫타임이 좀 더 싱싱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인사하고 , 준비를 끝낸 언니의 엉덩이를 가볍게 만져봅니다
민망한 표정을 해도 빼지는 않고 그대로 배드위로 올라와서 바로 애무해줍니다
가슴도 큰 언니라 그런지 몸을 밀착시키고 애무를 해주는데
가슴이 닿는 그 감촉이 너무 야릇하고 좋았구요 , BJ도 정말 좋았습니다
BJ까지 받고 난 후에는 본격적으로 ~ 합체 들어갑니다
첫탐이라 그런가 더 쪼이는 맛이 있었고 낮거리의 그 오묘한 맛이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가슴을 주무르며 박아대다 쌀 것 같다고 했더니 다리랑 팔로 꼭 안아주는 라희 언니
사정 후 언니가 꼼꼼하게 닦아주고 잘 챙겨줘서 기분좋은 퇴실까지 이어졌습니다.
나와서 앞에 있는 찜질방 가서 푹 자고 나왔더니 한 탐 더 달리고 싶더군요
지갑 사정 고려해서 집에 갔지만 ㅎㅎ 그만큼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여의도 최고의 업소 COOL 스파 후기였습니다 ~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