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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 오랄과 명기로 무장한 다영이~
붉은앙마

어제 정다운대표님 방문했습니다. 늦새벽에 가서 걱정 좀 했는데 딜 없이 

초이스 여유롭게 봤네요. 둘이서 갔는데 20명 가까이 봤으면 대성공이지요. 

제팟은 다영이라는 언니인데, 딱 봐도 어린 느낌 나는 이쁜 대학생 얼굴에, 미끈하게 잘 빠진 몸매가

취향에 맞았습니다. 순해보이는 얼굴이랑은 정반대로 야한 마인드도 매력포인트! 

먼저 오픈하고 제 팬티 속으로 손 집어넣는 것도 그렇고, 립서비스 할때는 정말 

맛있게 빨아주더군요. 입안가득 채우고 아래서 저 올려다보는데 캬..말할 필요 없지요. 

청소기같은 립서비스에 다 녹아서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애프터도 룸만큼이나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위아래로 흠잡을 구석 없는 몸매 덕분에 어떤 자세로 해도 다 괜찮았네요. 

아래쪽은 타고난 명기라는게 이런거다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냥 쪼이기만 하는게 아니라 

제가 움직이는 거에 맞춰서 움직여주는게 기억에 남습니다. 정상위로 연인처럼 얼굴 보면서 

흥분상태에서 물 빼고 나왔네요. 짜릿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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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부엉이댓글2020-09-15 01:00:02수정삭제신고
술집 후기 잘 봤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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