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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빨이 성욕을 이기는 기적을 맛봤습니다 ㅋㅋ
틱도리
요즘엔 강남 나갈일이 있으면 가인을 방문하는거 같네요

토요일에 택시잡을려고 전쟁하느니 일단 가인으로 향합니다

카운터에서 인사하고 계산하고

실장님들하고 인사하고 샤워실로 다음엔 아이스티와 함게 스타일미팅

이제는 이 시스템이 아주 익숙하네요 ㅎ

어떤스타일을 좋아하냐고 물으셔서 안심심한 언니로 해달라고 ㅋㅋ

특이하다네요 ㅋㅋ 뭐 그렇게 선택한 언니가 인영이

첫모습은 우와 이쁘다가 아니고 우왕 기엽다~ ㅋ 네요

그리고 엘베문이 닫히니 내 가슴을 살살 문지르더니 입으로 동생을 덥썩~

우효호 서비스과 언니인것인가??

관전층에 가니 방금 손님들이 다 빠졌다고 하네요

전 한가해서 좋은데 인영언니는 기왕에 온거 화끈한게 좋은데..하면서 아쉬워하네요 ㅋㅋ

뭐 그렇게 관전 즐기다가 다른방 구경가자는거 패쓰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천천히 시작하자고 하니 오빠는 말하는걸 좋아하는구나?

하면서 일단 앉아서 캔커피 한잔과 대화를 나눠봅니다

이야 인영이 말 재미있게 잘하네요 조잘 조잘 내 스타일입니다

사실 예쁜언니랑 이렇게 소소하게 대화나누고 싶었던 욕구가 있었으니 말이죠

얘기가 길어질때쯤 이제 누워봐~ 하면서 날 눕히더니

인영언니가 내 몸을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열심히 해주네요

한참을 애무하고 69로 애무까지 클리쪽을 살살 건드리니 스물스물 물이 고이네요

아하 인영언니도 잘 느끼는 언니네요

콘돔끼고 처음은 노멀하게 인영이가 위에서 상위자세로

어?? 근데..긴장이 풀렸는데 급 신호가 오네요 최대한 참아볼려고 했는데

바로 그냥 싸버렸네요..ㅡ.ㅡ;; 인영이가 자세바꾸자고 하는데

나...끝났..써...하니 응? ㅋㅋㅋㅋ 진짜? ㅋㅋ 이러네요 아놔 ㅡ.ㅡ;

뭐 그렇게 대화로 시간을 많이 썼는데 시간진상은 안피게 됐네요;; ㅋㅋ

나와서 내려올때까지도 웃으면서 배웅해주는 인영이와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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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7-21 14:42:46수정삭제신고
즐달할만한 요소가 충분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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