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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실장 덕분에 청순하고 섹시얼굴의 딱 제가 좋아하는 타입 골랐습니다
채워도채워도

풀싸롱 혼자서 다녀와봤습니다 

요즘 어딜가나 한가한가봐요 

광수실장에게 혼가 갈려고 하는데 어느시간대가 좋냐고하니까

이번주는 손님이 그리 많지 않다고 

편하게 12시전에만 오라고 하네요

저는 우리 광수실장 말을 잘 듣습니다 ^^

이 누나 포스가 있어서 ㅎㅎ

11시 좀 넘어서 도착해서 광수실장님과 술한잔하며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초이스 보러 갔습니다

매직미러에는 15~20명쯤 언니들 앉아있었는데

제가 꼴에 눈은 높아서 확 꽂히는 아가씨들이 없네요

3명만 찍어달라고 부탁해서 그중에 정은양 초이스

와꾸는 그리 나쁘지 않았으며 몸매는 매우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말을 이쁘게 잘 하네요

애교도 있고 살짝 콧소리  

대화능력이나 마인드는 추천받은 아가씨 다웠습니다

매우 좋네요

알아서 잘 안기는 스탈에 대화를 끊임없이

술도 제 타이밍에 맞춰 같이 먹어주고

굉장히 매력있는 언니였습니다 

정은이는 2차 준비하러 잠깐 나간사이

광수실장과 또 이런 저런 얘기하며 술 몇잔마시고 

모텔로 갔습니다

정은씨 모텔에서도 서비스 매너 너무 좋았습니다

실장님 또한 신경많이 써주셔서 잘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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