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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더 느끼는 활어
잠봉

 


애플 방문해 비비안 이라는 언니를 만났습니다


룸삘 큰 눈에 고양이상인 예쁜 얼굴


아주 하얀 얼굴과 몸을 가졌습니다


작은 키에 자연산 B컵의 슬림한 몸매


문신도 없고 깨끗한 피부에 왁싱까지 했네요


담배는 태우고 여성스럽고 친절한 성격입니다


간단하게 샤워하고 내 앞에 무릎을 꿇더니 BJ


내 몽둥이를 쮸웁쮸웁 부드럽게 빨아들이네요 


침대에 누워서 뒤판부터 부드럽게


엉덩이를 손으로 벌리더니 똥까시까지 깊게


단단해진 제 몽둥이를 잡고 맛깔나게 BJ


손으로 좌우로 움직여가며 기둥부터 뿌리까지 꼼꼼하게 해주네요


이때까진 그냥 별생각없이 서비스를 받았으나 69부터 절 놀라게 하는 비비안


비비안의 핑크빛 꽃잎 사이를 혀로 부드럽게 쓰다듬어봅니다


엉덩이랑 허벅지가 부르르르 떨리네요


좀 더 열심히 하니 내 몽둥이를 입에 넣은채로 신음을 토해내며


허리를 통통 튕기는 비비안


눕혀놓고 재대로 역립하니 자지러지는 반응과 함께 물이 콸콸 아주 쏟아집니다


똥꼬를 타고 흘러 침대보까지 적셔버린 애액


삽입하니 헉 소리를 내며 온 몸에 힘이 딱 들어가는게 느껴지네요


움직일 때마다 내 몽둥이를 조이며 리얼로 느끼는 비비안


발가락에 힘이 빡 들어간 채로 온 몸을 부들부들


제 여친보다 더 느끼네요......


밑에서는 뜨거운 물을 계속 뿜으며 키스하며 마무리 합니다


빼고 나니 제 사타구니까지 물이 흥건..


저 서비스 받으러 왔는데 제가 해준 느낌?ㅋㅋㅋㅋ


이런 교감연애 얼마만인지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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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7-17 20:41:21수정삭제신고
계속 좋은언니랑 달리면 좋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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