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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한 여인에서 순식간에 변태섹녀로 변하네요
나믿어봐
저번에 가인 첫방문에 너무 만족해서 이번에 또 방문했습니다

규리언니라고 추천해주셨는데

관전을 안하는 언니지만 정말 좋은 언니라고 해서

관전도 좋긴하지만 관전 안하는 언니도 너무 궁금해서

규리언니로 하기로 하고 대기하고 방문했습니다

늘씬한 몸매에 단아하고 정숙하고 친절한 느낌이네요

개인적으로 일부러 섹시함을 어필하는 언니들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조용한 층으로 올라가서 규리언니와 1대1 대면으로 대화 나누는데

조용조용한 말투로 웃으면서 계속 말걸어주는데

인근 지루하지도 않고 말이 끊이지 않게 계속 어색함을 풀어주는데

대화력이 아주 좋은 언니네요

가벼운 샤워를 위해 탈의하는데 늘씬하고 군살없는 몸매가 너무 예쁘네요

서비스는 물다이 서비스가 아니고 침대로 가서 하는데

서비스전에 갑자기 눈빛이 돌변하더니 뇌쇠적인 미소와 함께

오빠꺼 빨거니까 잘 봐 하는데 갑자기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여인은

어디론가 가버리고 눈에서 섹시빔이 강하게 나오는 여인으로 변하네요

그렇게 내 전신을 다 훑고 애무하면서 똥꼬까지 빨아주다가

다시 애무해주는데 혀로 내 꼬추에 살짝 건들면서 손으로 막 흔드는데

그 눈빛에 혹 해서 그냥 싸버릴뻔 했습니다

마지막엔 자기껄 빨아달라고 하면서 내 입에 대주는데

청순했던 그녀가 이렇게 적극적인 여인으로 변하는 모습이 정말 색다릅니다

내 얼굴을 그녀의 보지에 묻고 빨기 시작하니까 애액이 점점 고이는게 보이는데

계속 더 빨아달라고 하는데 보통 내가 알기론 밑에 이렇게 많이 빠는거 안좋아한다고

들었는데 규리언니는 다르네요 정말 즐기듯 날 대해줍니다

아주 축축하게 젖은 규리 보지에 콘돔끼고 쑥 넣으니 쫀쫀하고 꽉 조이고

내 얼굴을 가져다가 바로 키스를 하면서 쎄게 해달라는데

뭐 느낌이 너무 좋고 분위기도 달아올라서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고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끝난후에도 내 옆에 누워서 벨 울리기전까지

더 친근하게 얘기하다가 벨 울리니 씻으면서 다시 밝은 웃음으로 대해주고

엘베에서 배웅해주는데 가기전에 뽀뽀로 기분좋게 헤어졌습니다

관전을 안하는 대신 애인모드와 마인드가 정말 좋은 규리 언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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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7-15 13:47:08수정삭제신고
일단 여자는 몸 섞으면 장땡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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