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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필과 예쁜와꾸의 초짜
인간컬링
실장님께서 강지언니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언니를 만나러 가는길은 두근두근하면서 기분이 좋네요

드디어 문이 열리고 예쁜 아가씨가 인사를 합니다

눈웃음도 좋고 여우상에 가까운 무언가 기품있는 느낌입니다

관전도 조용조용 그러나 정성스럽게 합니다

왠지 조신스러운데 열심히 합니다 아주 느낌이 좋습니다

방으로 와서 가볍게 담배 타임 가지고 샤워장으로가서

침대에 와서도 애무 서비스를 하는데

어디를 좋아하는지 물어도 보고 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의 쓰나미 폭풍 처럼 몰려 듭니다

지금도 충분히 좋다고 하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하고

강지언니가 알아서 해주는 애무 받다가 

69 자세로 강지언니 봉지를 애무하는데 조신한 느낌과 다르게

물도 많이 나오고 강지언니 몸이 먼저 반응하는게 느껴집니다

상위 자세로 시작한 붕가 타임은 정자세로 그리고 뒤치기까지

바꿔가면서 하다가 방사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마무리 샤워하고 나머지 시간 음료수 한잔 더 얻어먹고

나오는데 무언가 큰 대접받은 기분이 들어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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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7-14 20:37:18수정삭제신고
계속 좋은언니랑 달리면 좋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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