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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지 언니 무보정 실사 후기 ⭐ 마사지 맛집에 마인드 후끈한 예지 언니 ^^ 개 즐달!!
뜨삐까


오랜만에 마사지 받으러 다녀온 MC 스파.

예전부터 마사지하면 떠오르는 곳은 여기가 거의 유일했는데요 ㅎ

근래 코로나 때문에 어디 함부로 가지도 못하고 ... 집에서만 처박혀 있다가

오랜만에 마사지나 받을까 싶어서 문의해보니 바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약간 걱정은 되었지만 , 그래도 마사지와 섹스에대한 욕구가 너무 강해서

바로 출발하고 , MC스파가 있는 교대 사거리 쪽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주차장에 자리가 마침 비어있어서 운좋게 주차하고 들어가서 실장님과 접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눈 다음 바로 결제해드리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가게 내부는 코로나 때문인지 조용했고 , 씻고 나올 때 까지 다른 손님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마주치는 사람이 없으니까 코로나 걱정은 안해도 되더군요

커피 하나 부탁드리니 아이스커피 맛나게 타주셨고 , 어늦어도 마신 뒤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방으로 들어간 뒤에 가운 벗고 배드에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이 금방 들어옵니다

인사하시고 , 바로 마사지 들어오는데 역시나 시원하고~ 받는 맛이 아주 좋습니다

제가 그간 뭉쳐서 좀 풀고싶다고 느꼈던 곳을 관리사님께 말씀드리며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너무 시원했고 관리사님도 좋은 실력으로 열심히 마사지를 해줍니다

어깨와 허리... 등등 몸 전체를 마사지 받은 후 매니저님 들어오기 전에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그 때가 되니까 마사지를 너무 받아서 그런지 몸이 나른 해져서 ... 진짜 정신이 없었네요 ㅎ

마무리 전립선을 받으면서 기다린 뒤 ,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잠시 후 들어온 매니저님.

예지라는 예명을 쓰는 언니는 MC스파의 주간을 책임지는 에이스 언니라고 합니다

이쁘장하고 매력적인 얼굴에 ~ 슬림한 몸매가 잘 빠진 언니입니다

누워 있으니 언니가 바로 탈의하고 올라와서 서비스 시작합니다

가볍게 제 입술에 뽀뽀해주더니 점점 내려가면서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는데

혀도 잘 쓰고 ... 손놀림도 보통이 아니라서 받는 내내 엄청 꼴렸구요

서비스 다 받고 합체 들어가는데 ... 슬림해서 그런지 진입부터 엄청 좁았습니다

천천히 펌핑하다 점점 템포를 올리니까 저에게 안겨오는데 떡감 및 교감 최고였구요

서비스 마인드가 워낙 좋은 언니라 처음 만났는데도 대 만족이었습니다 ^^


오랜만에 마사지 받으러 왔다가 , 마사지도 시원하게 받고

예지라는 좋은 언니 만나서 좋은 달림까지 하고 갑니다 !!

다들 코로나 잘 이겨내시고 ~ 꼭 즐달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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