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93145번글

후기게시판

떡에 미친 앙큼이
2019QC
어떻게 하다 보니 애플에 앙큼이를 자주 보게 되는군요.

너무 강렬한 임팩트가 심어준 앙큼이 때문에…

앙큼이가 출근날 기다리다가 출근부 보고선 예약을 하게됨

몇일만에 보는 앙큼이지만 볼때마다 불떡 생각에 제 꼬도 미친듯

발정난 상태입니다.

스탭 안내로 이동 해서 앙큼이가 있는곳으로

얼굴을 딱 보자 마자 베시시 웃는 앙큼이 

둘다 뭐 할것 있나여 바로 침대에 누워서 대화 하는데 귀찮은

옷들은 전부 벗어 버린 상태에서 누워서 앙큼이 손이 제 꼬를 만지고

저는 앙큼이 몸을 만지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키스

누가 먼저 시작할것도 없이 바로 애무를 시작하는데 역시 너무 잘 빠는

앙큼이의 BJ실력과 츄릅츄릅 하는 그 소리가 참 귀가에 맴돕니다.

한참 BJ를 받다가 살포시 앙큼이를 눕혀서 다른곳 역립 할 필요 없이

바로 소중이를 역립하면 느끼는 반응이 오는 앙큼이 역립은 오래 할

필요도 없고 간결하게 하면 되고 그냥 바로 떡을쳐도 됩니다.

앙큼이하고 중요한건 역립이나 애무가 아닌 떡이죠

앙큼이는 강하게 떡치는걸 좋아 하지만 서로 합이 안맞으면 오래는 못하니

어느새 앙큼이의 떡 모드에 길들어진 저로썬 강한 체력으로 앙큼이하고 

달리기 시작하는데 특히 별다른 자세를 많이 바꿀 필요 없이 한두자세로 

강력하게 펌핑하다 보면 좋아 죽는 앙큼이를 보면서 이런맛에 떡을 치는게

참 좋으니 어쩔수 없는것 같네여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나서 옆에서 누워서 쉬고 있는 앙큼이를 입술로 덥치면서

놀다가 콜이 울려서 다음에 또 오겠다면서 나왔네여

역시 앙큼이하고 떡치는 재미로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3-07-11 20:58:31수정삭제신고
기억해 둘만한 여자네용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