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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작은 요정 한명이 내마음속으로 들어왔다
레도드

엄지.gif


이렇게 작고 귀여운 매니저가 있을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주머니속에 고이 넣고 다니고 싶은 요정같은 아이를 만나고왔습니다


이름은 엄지


160이 겨우 될듯한 아담한 키와 슬림한 몸매


흑발 단발머리가 너무 잘어울리고


동그랗고 큰눈 검은 눈동자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이런 외적인 모습 뿐 아니라,


애교가 철철 넘치다 못해 폭팔해버리는 성격


오빠에서 여보로 될때까지 걸린시간은 단 5분!


"여보 오늘 수고했어요 "


"여보 오늘 와줘서 고마워요"


"여보 나지금쌀거같아"


"여보 그렇게 하면 나 이상해져"


엄지의 치명적인 애교에 푹 빠져버렸네요


자꾸 엄지가 여보라고 부르는게 맴돕니다


의자에 앉아서 다른 사람들의 섹스와 서비스를 보면서


엄지와 섹스를 즐기고, 방으로 들어가서 둘만의 시간을 보냈네요


작고 아담한 엄지가 제 위에서 물다이서비스를 해줬답니다


그 작은 입으로 똥까시와 사까시를 할때 어찌나 꼴릿하던지


그 작은 소중이로 제 분신을 받아들이고


흐느끼고 느낄때 어찌나 행복하던지


섹스를 하는데, 얼굴이 빨개지고 귀를 만지는 엄지와의 달콤했던 한시간


섹스가 끝나고 품에 안겨서 세액세액 거리며 안기는 모습


엄지와의 1시간은 몸과 마음이 다 만족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후기속 내용은 엄지와 제 교감내용입니다


사람마다 달라질수있으니, 후기를 들이밀며 


엄지에게 난왜 이렇게 안해줘!라는


비매너 달림 안해주셨으면 좋겠네요


후기 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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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7-04 16:56:15수정삭제신고
스타일 아주 좋은것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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