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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씨 간단 후기
아메니라어
간단히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침대로 고고합니다. 
침대위에서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웃어주는데...
이런 언니를 픔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죄책감이... 
그래도 눈 꼭감고 했습니다. 
첨부터 끝까지 웃으면서 재밌게 놀아주네요.

솔직히 섭스는 기대안했는데
오우...완전 기대이상 ㅋㅋㅋ 남친꺼다루듯 쭙쭙 잘 빨아주더군요

제가 역립할 때는 신음소리 낼까봐 팔로 입을 막는 모습이 귀엽기도 했구요 
전체적으로 잘 느끼는 온몸을 가지고 있고 떡감도 좋았습니다. 
지갑에 여유만 있다면 지명 삼아 자주 가고 싶을 정도로 
대화, 마인드, 떡감,반응 다 좋았습니다.

실장님 응대도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메이 방도 깨끗해서 맘에 들더군요. 
메이 언니 보러 조만간 또 가야겠습니다.    
여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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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남구찌실장댓글2020-09-20 15:49:39수정삭제신고
사장님 소중한 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메이 같은 경우 정말 열심히 하는 친구고 이미 타지역에서도
정말 유명했던 친구라 ㅎㅎ 서비스만 조금 더 하드하게 교육시키도록
하겠습니다 ^^ 좋은 칭찬 정말 감사합니다 !
다음번에 방문하셨을 때는 실망스러운 모습이 아닌 더 나아진 모습들을
보여드릴테니 한번 더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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