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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남자를 잘 아는 언니라 굿이었습니다.
새사랑


  

   오늘 강남에 갈 일이 있어서 즐겨야 되겠다 싶어서여배우 실장님에게 문자로 "오후 7시에 이용하려고 

하는데 예약이 가능한가요?  코스는 A코이고 매니저는 매미과에 슬림 그리고 가슴은 B컵으로요."라고 했

는데 답장이 없어서 전화를 하니까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후 7시에 예약이 가능하느냐고 하니  가능하다

고 하였고 그래서 매니저는 매미과에 슬림 그리고 가슴이 B컵을 원한다고 하니 유라가 된다고 하여 예약

하니까 주소를 불러 주었습니다.  문자로 찍어달라고 하니까 그렇게 안 하고 불러만 준다고 합니다.  불러

준 주소를 티맵에 찍어 놓았습니다.

  일을 마치고 주소에 도착하여 전화를 드리니 통화 중입니다.  몇 번 더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았습니다. 

조금 기다리고 합니다.  그래서 그 건물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나니 호수를 가르쳐 주면서 노크를 하라고

합니다.  호수 앞에서 노코를 하니 문매니저 문을 열어 줍니다.  매니저를 보니까 키도 크고 몸매도 날씬

하고 가슴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이 정도면 오피에서 일을 해도 무방할 것 같았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유라 언니가 코로나 때문에 소독약을 뿌려도 되느냐고 하여 된다고 하니 소독약을 뿌리고

체온을 체크합니다 .   그리고 페이를 지불하고 옷을 벗고 씻어야 한다고 하며 옷을 벗는 대로 받아 옷걸

이에 받아 걸는데 꼭 마누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사워 서비스는 없고 나 홀로 집에서 사워하고 왔기 때문에 간단하게 씻고 나와 침대에 누우니

까 유라 언니도 옷을 벗고 올라와서 왼쪽 가슴을 애무하더니 오른쪽 가슴을 애무했고 그 다음에 가슴 밑

으로 차근차근 애무하며 밑으로 내려갑니다.  그러더니 고환을 애무합니다.  고환을 애무하며 내 몸을 살

살 손으로 만집니다.  그리고 내 고추를 애무하면서 또 내 가슴을 손으로 만져 주는데 참 좋았습니다.  69

가능하느냐고 하니 자세를 취해 주어 유라 소중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 다음에 다시 내 왼쪽 가슴 그리

오른쪽 가슴을 또 애무하더니 CD를 장착하더니 신음하며 여상으로 펌프질을 하는데 펌프질을 하면서 내

가슴을 손으로 만져 줍니다..  유라는 남자를 잘 아는 매니저 같았습니다.  여상으로 하다가 체인지 하자고

하여 정상위를 하기 전에 유라 언니의 가슴을 한참 애무했습니다.  그 다음에 삽입을 하니 유라 언니가

신음소리를 크게 냅니다.  깊게 박아 주니 좋아하는 것 같았고 즐기는 것 같았습니다.  키스 하려고 하니

코로나 때문에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후배위를 하자고 하니 엎드립니다.  뒤에서 펌프질을 하는데

유라 메니저가 키가 크고 몸매 좋은 보기가 좋았습니다.  요즘은 뒤에서 같이 엎드려 섹하는 것도 챀 좋

았습니다.  그 다음에 체인지 하자고 하니 유라 언니가 벌러덩 누었습니다.  그래서 정상위로 펌핑하며

유라 언니의 가슴도 먹다가 신호가 와서 사정을 하고 좀 끌어 앉고 있다가 고추를 빼고 일어나니 유라

언니가 처리해 주었습니다.  나보고 먼저 씻으라고 하여 씻고 나와서 옷을 입는데 옆에서 목캔디도 주

고 옷도 챙겨주니 꼭 마누라 같았습니다.  수고했다고 하며 포옹한 뒤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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