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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육덕 즐퍽한 쓰리썸 경험-나나+소이
시작지점
성남 하녀들 방문해서 쓰리썸을 했다
타지역에서 해본 경험이 있어 살짝 허세부리면서 예약 ㅋㅋㅋㅋ
쓰리썸은 남자들의 로망이죠. 여자둘을 끼고 노는거..
그리고 한달동안 이벤트 한다고 2만원 할인해 주네요 흐흐
이벤트 끝나기 전에 또 와야지 ㅋㅋ
내 취향은 개육덕녀들. 슴가도 크고 특히나 엉덩이가 큰 여자들을
좋아해서. 나나와 소이로 예약함.
둘의 후기들은 정독한 상태라 어떤 아이들인지 알고 있음 흠.흠.흠.
둘이 들어오는데,
뜨악~~ 졸 야하다.. 복장이 너무 야하다 ㅎ
소이는 란제리. 나나는 전신망사. 둘다 글래머 육덕들..
육덕매니아라면 이 둘을 꼭 보시길....
같이 동반샤워한다. 셋이서 같이 씻고 부둥켜 안고 BJ하고. 좀 민망하다.
방으로 와서 위아래로 다 셋팅을 한후 애무를 해준다. 난 황제가 된다.
누워만 있는다. 그리고 내 손은 나나와 소이를 만지고 있다.
소이는 큰 슴가로 햄버거를 해줄때 내 혀는 나나의 보지를 탐하고 있다.
기분이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흥분된다. 오르가즘인가 보다.
같이 똥꼬빨고 키스하고 박고 또박고 또박고
뒤집어서 박고 하~~ 역시 땀이 안날수가 없다.
처음에 에어컨이 너무 쎄서 춥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나는 땀을 흘리고 있다.
이거이거 잘못하다간 복상사로 죽을지도...
흥분을 주체 못하겟음 ㅠ.ㅠ
쪼임은 둘다 좋다. 엉덩이 큰 여자 치고 쪼임 안좋은 분들은 없는것 같다.
마물은 소이 입에 퐁당.... 나나가 옆으로 와서 청룡 캬~~ 죽이네~
다 끝나고 셋이서 같이 웃으면서 샤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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