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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살 없는 몸매에 그냥 편한 친구같았던 앨리스
방탄소년
  • 우선 업소는 예약을 하고 선릉역에서 내려서 도보로 5분 정도로 꽤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코로나로 난리인 상황 속에서 철저한 방역으로 믿고 갈 수 있게끔 방역을 하고 들어가서 온도체크 후

    샤워를 하고 난 뒤 안내를 받고 이동했습니다.

    엘레베이터가 열리자 언니가 마중나와 있었고 와꾸는 민필이였습니다

    앉아서 잡담을 나누다가 언니가 슬슬 옷을 벗자 가운을 벗고 침대에 누워서 몸매 감상을 합니다

    들어갈 땐 들어가고 나올 땐 나오는 훌륭한 몸매에 최대한 침착한척 

    언니가 침대로 올라와 저의 똘똘이를 보듬어 주는데 간질거리는 기술이 장난 아니네요

    엎드려 보라고 해서 엎드린 후 부항을 뜨는데 확실히 스킬이 좋은 언니란게 단번에 알수 있었네요

    눈이 풀릴 정도로 애무를 너무 잘하고

    다시 누웠더니 여상으로 방아찧기를 시작하는데 뿌리 뽑힌다는게 이런 느낌인줄 처음 알았네요

    결국 참지 못하고 낙다운 1차전 끝내고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금방 원기회복후 다시 2차전 돌입하는데

    흔들거리는 가슴 사이즈가 정상위 할 때 야동에서 보는 거 처럼 꼴릿하게 만들어 주네요

    후배위로 하는데 큰 엉덩이 덕분에 할때마다 찰짐이 끝내줍니다

    참지 못하고 그대로  잔뜩 마무리하며 같이 샤워를 한 후 나왔는데

    쌓여있던 스트레스가 다 풀린 느낌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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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7-01 20:03:26수정삭제신고
업소에 괜찮은 여자들이 많은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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