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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지만 거침없는 소미 후회없는 선택이였습니다ㅎㅁㅎ
roowwq
일에 지쳐 집에 쓰러져 자고 있다가

졸리지도 않고 잠설치다가 밖으로 나왔네요

여기 저기 거닐다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 생각중에

별 생각은 없었지만

힘한번 빼고나면 잠 잘올거같아서 예약을 했습니다

그렇게 만난 소미 매니져

누굴 선택해야할지 몰라서 얘기하는데

실장님이 추천해준 소미

얼굴은 귀엽게 생긴데다가

몸매가 완전 섹시한 스타일

보자마자 꼴리는...

귀엽다는 듯이 제 꼬추를 만지작 만지작 대는데

거침없습니다...

그런데 정말 좋아하고 있다는건 머리로도 느껴집니다

아...이여자 정말 섹스를 좋아하는구나...

즐기고 있다라는게 느껴질정도로...

그렇게 즐기고 즐기다보니

저와 소미는 이미 한몸이 되어있더군요

땀 한바가지를 흘리고 나서야 멈춘 우리섹스

그녀도 만족했는지 오빠 정말 잘한다~ 라고 말하는듯..ㅋㅋ

뭐 저만 그렇게 느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갈때까지 옆에찰싹 달라붙어서 앵겨있는모습까지..ㅋㅋ

정말 완전 굳이었습니다  왜플러스가없는지 궁금합니다 실장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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