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95672번글

후기게시판

모든 시간이 완벽했다. 아니 써니가 완벽스럽게 만들어주었다.
쇼진의검4

써니.gif

 

우선 본인은 클럽을 별로 안좋아하기에 .....

꼭 1:1 방으로 부탁드렸고 써니를 만났다.


-방에 입장하는 순간부터 써니가 마음에들었다.


적당한 크기의 봉긋하게 솟아오른 가슴에 완벽스러운 슬림한 몸매

거기에 60중후반의 딱 좋은키와 발랄한 성격


방에들어간 순간부터 써니가 마음에들었고 즐겁게 대화를 나눴다.

첫 인상이 맘에든 이상 대화가 즐겁지 않을 수 없었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굉장히 즐겁게 대화를 나눈 것 같다.


-애무를 중점으로 한 서비스가 굉장히 좋았다.


시계를 보고는 급하게 대화를 마무리짓고 서비스를 받았다.

써니의 서비스는 부비부비가 아닌 애무를 중점으로한 교감형의 서비스

그녀의 혀는 부드럽게 나의 온 몸을 핥았고 굉장히 기분좋았다.

거기에 가미된 똥까시와 BJ는 환상적이였고. 굉장히 날 흥분시켰지


-연애마저도 즐기는 그녀. 써니와의 시간은 점점 완벽해져갔다.


침대에서는 써니를 눕히고 본인이 먼저 써니를 탐했다.

나 역시 최대한 혀에 힘을빼고 써니의 몸을 애무했고

써니는 찌릿찌릿하게 반응하며 야한 신음을 내뱉었다.


그녀의 반응은 0.1%도 가식적이지않았다. 오히려 나보다 자연스러웠다.

그런 써니와의 연애는 굉장히 질퍽했고, 뜨거웠고, 굉장했다.

생각보다 길어진 연애에 인상을 쓰기는커녕 미소와 신음으로 화답했고

나 역시 그녀의 모습에 더욱 집중하여 마무리를 할 수 있었지.

업소에서 이런 연애는 정말 오랜만이였다.


-마무리까지 완벽. 모든시간을 완벽하게 만들어준 써니


모든연애가 마무리되었고, 써니는 그 남은시간도 기분좋게 채워주었다.

기분좋은 애교, 달콤한 대화들. 그녀와의 시간은 완벽하지 않을 수 없었다.

비싼 달림비가 단 1원도 아깝지않았고, 오히려 다음만남을 생각했지

후기를 쓰는 지금도 그녀와 다시 만나고싶은 생각뿐. 어서 날잡아야지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3-06-26 20:35:52수정삭제신고
좋은언니 만나는것도 복이라고 생각해용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