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95741번글

후기게시판

발랄한 꼬멩이
돌직구날려
오하라 지명으로 재접견하고 왔습니다

전에도 오하라 찾으면 항상 출근을 안했는데

원래 출근율이 낮은 친구가 아니라고 들었는데

인연이 아닌가 싶었는데 이날은 출근해서 만날수가 있었네요

어렵게 만났지만 엘레베이터문이 열리고 오하라를 만나는 순간

여전히 귀엽고 반가워서 와락 안아주고 싶네요

이번에는 관전은 안하기로 하고 방으로 이동하는데

복도에서 관전으로 즐기는 커플을 헤치고 방으로 이동하는데

몇몇 언니들은 낯이 익은 언니들도 있네요 ㅎㅎㅎ

방에서 담배 한대 피면서 오하라랑 대화 나누는데

여전히 조근조근 말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대화 나누면서 가슴 속으로 손을 쏙 넣어서 쪼물 쪼물하니

부끄러운듯 서비스 받으러 가자고 하네요

일단 서비스도 안받기로 하고 한 꺼풀 한 꺼풀

속옷까지 내가 벗겨주고 침대에 눕힙니다

그리고 지긋히 머리 쓰다듬으면서 키스..

키스할때 눈을 감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키스하면서 뽀송뽀송한 오하라의 피부를 쓰다듬으면서

아담하지만 만지기 좋은 가슴도 한입에 쏙 배어물고

정말 변태같지만 보송보송한 피부만 만지고 애무해도

분기탱천하면서 그냥 둘 수가 없네요

가볍게 오하라의 애무 받고 바로 본게임 시작

두어번 자세 변경하면서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하고

대화 좀 더 나누다가 다음을 기약하면 뽀뽀하고 헤어졌습니다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3-06-26 20:32:49수정삭제신고
좋은 정보성 있는 후기 좋네용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