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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씨 다시한번 봐야겠네요
캉사랑

수연씨 다시한번 봐야겠네요

수연이지난번에 보고 마음 졸이며 연락해도 출근율이 안좋아서 매번 휴무라는 실장님 말에 속끊이다

전화 했더니 조금전에 출근다는 말에 숨도 안쉬고 예약하고 날라갑니다

처음 보고나서  계속 꽂혀서 보기시작한게 벌써 5번째 인데도 항상 보고싶고 만나면 설레이는게

진짜 애인 인가  헷갈릴 정도입니다

반갑고 급한마음에  도착해서 노크하니 문열어주며 반겨주는데 얼굴이 조금 야윈거 같아서 물으니

감기몸살에 아파서 병원신세 지느라 못나오고 힘들었다고 하네요

잠시 앉아서 지난이야기 나누고 대충 샤워하고 누우니 마사지 준비하길래 안해도 된다고 하고 잠깐

같이 누워있자고하니 옆에 와서 눕는거 팔베게 해서 안고만 있는데도 어디 애인하고 단둘이 놀러

와있는거 같은 느낌에 너무 행복하네요

그렇게 잠시 있다가 키스 살짝해주고 애무해주려고 하니 수연이가 올라와서 먼저 시작하는데

오늘도 변함없 진심이 느껴지는 정성스러운 애무로 서서히 달궈주더니 업드려자세 만들고

ㅇ ㄲ ㅅ 시작으로 다시 뒤집어 놓고 깊숙히 넣어주는 비제이로 한참을 달려주다가 발사 순간

다가오자 알아서 싱긋 아이컨텍 해주고는 힘차게 빨아주는데 순간 한동안 몸속에 갖혀있던

올챙이들 뛰쳐나오기 시작하는데 멈추지않고 천천히 부드럽게 한방울까지 마무리했네요

별로 말수도 없고 종용한 성격의 수연이 오늘도 즐달하고 가면서 생각해보니

조용한 성격과 전혀 다른 서비스의 반전 매력에 빠진듯 한게 당분가 계속 봐야 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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