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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주고 내가 하고 내가 쓴 후기, 용인 아쿠아 나나 매니저 즐달 후기.
진시몬12

나나 매니저가 보이길래 얼른 예약을 해봅니다.

그런데 예약이 잘되지않네요... 인기가 엄청 많나보네요.ㅠㅠ

실장님이 요즘 물 올랐다고 하시면서 예약이 금방찬다고 하시면서 친절상담해주십니다.

물어본거 또 물어보고 짜증나실 법한데 허허 웃으시면서 괜찮다고 상담해주셔서 감사요.

예약 시간을 잡고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다행

기대감은 커져만 가구 예약시간이 다 되어서 앞으로 가봅니다.

실장님께 도착했다고 말하니깐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준비되었다고 하시면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요. 다시 한번 더 감사요.

나나 매니저가 문을 열어줍니다

방에서 좋은 향과 나나 매니저의 반기는 미소가 와~ 이쁩니다. 마음에 드네요!!

서로 인사를 한 뒤 같이 샤워를 하면서 서로의 몸을 탐닉해 봅니다.

기술이 생각 이상이네요. 청순하고 여리한 이미지와는 다릅니다.

잘 흝어주고 정성껏 잘해줍니다. 서로 육구를 탐닉하는데 흡입력도 쩝니다.

그리고 위에서 올라타 즐기는데 와 쪼임이 대단합니다.

뒤치기도 제법이고 모든게 다 완벽한 처자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힘내서 발사했습니다.

그리고 좀 누워잇다가 대화 한 뒤 또 보자 인사하면서 나왔습니다.

코스를 길게 잡을 껄 그랬나봐요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을 기약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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