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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보의 정석 젤리매니저
BRUNO

   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꿀알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젤리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꿀알바는 작명센스가 정말 훌륭한것같아요.

젤리란 매니저가 있는데요.

정말 젤리같은 여자거든요.ㅋ

세련된 룸삘…매니아라면 무조건 좋아할만한 기본조건을 갖춘 매니저인데요.

거기다가 이쁜 와꾸에 백점짜리 몸매까지 갖추고있으니 예약이 정말 어렵더라구요.

+4가 괜히 +4가 아니라니까요.

제 머리보다 존슨이 먼저 반응하는 매니저 젤리….

어제 또 보고왔네요.

예약좀 어렵게 성공해서 봤구요.

인기가 많아서인지 약간 지쳐보이는 늦은 밤 봤네요.

커피한잔 건네주니 활짝 웃어주는데 제 기분까지 좋아지더군요.

젤리의 슴가 살살 만져주면서 제가 먼저 애무시작합니다.

자연스러운 반응 역시나 기분 좋네요.

과하지도 억누르지도않아서 분위기는 점점더 고조됩니다.

볼수록 새로운게 바로 젤리의 슴가에요.

큰것도 큰거지만 참 이쁘게 생긴거같습니다.

뽀얀피부때문에 더 커보이기도하고 더 탐스러워보이기도 하네요.

슴가를 지나서 배꼽쪽으로 이동해서 쪽쪽~

더 밑으로 내려가서 이쁜이에도 쪽쪽~~

살짝 젖어있는 이쁜이를 살살 혀로 문지르니 탄성이....

뒤집어서 서로의 존슨을 빨아봅니다.

젤리도 정성을 다해 빨아주네요.

준비완료된 존슨을 위해 삽입들어가고....

펌핑도 핌핑이지만 이번에는 젤리의 표정변호에 좀더 신경을 쓰면서 했네요.

그 재미가 여간 쏠쏠한게 아니었네요.ㅎㅎㅎㅎ

같이 느끼면서 즐겁게 하다보니 신호가 오고요...

아쉽지만 그렇게 발싸하고 정리했네요.

넘 즐거운 시간 젤리와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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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08-02 23:07:14수정삭제신고
사람다다 각자의 색깔이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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