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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피부에 핑크한 찌찌!!!! 하 생각만해도 Real 개꼴린다
국다국어3

핑두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일단 본인은 역립을 굉장히 사랑하는 역립족입니다.

사실 그러다보니 하얀피부에 핑두를 참 좋아라하죠

물론 개인적인 취향이 다 있으니 .... 이건 본인취향이네요^^


이번에 시티에서 만난 숙희는 .... 너무너무 이뻤습니다.

새하얀피부에 봉긋한가슴, 거기에 적당한 크기에 핑두

탈의한 숙희를 보고서는 그냥 뭐 .... 미친듯이 핥아먹었네요 ㅎ


방에서 만난 숙희는 분명 어린느낌의 매니저는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요 근래 만난 매니저 중 와꾸로는 top을 찍을 정도로 이뻤고

거기에 슬림하면서도 봄처녀 느낌의 하늘하늘한 몸매가 굉장했네요

차분한 느낌으로 대화를 나누고, 털털한 그녀의 성격 덕분에

대화의 끊김없이 아주 즐겁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대화를 끝내고, 천천히 그녀의 홀복을 벗기고 .... 그녀를 탐했습니다.

지긋하게 느끼기 시작하는 그녀의 모습은 굉장히 꼴릿했습니다

그리고 한 번 터진 그녀의 봇물은 미친듯이 흘러내리기 시작했죠

야릇한 신음과, 격정적인 몸짓, 그리고 뜨거운 애액

그녀와 즐긴 침대에서의 시간은 나에게 최고의 시간이였네요


그대로 잦이에 콘 씌우고 그녀의 꽃잎으로 직진했습니다.

입구부터 쫀쫀한게 쪼임도 상당했고, 찰기가 대단했죠


정상위로 골반잡고 존x게 박아대니까

숙희는 정신못차리고 신음소리 내면서 꿀물흘려대는데

아우 진짜 그 모습이 사람 환장하게 만들더군요


뒤태가 아주 맛있게 생겼습니다 그냥 꼽아버리고 싶었죠

당연히 무한박음질하다가 그대로 사정~~~~~~

마지막까지 꽉꽉 쪼여주는게 아주 섹을 즐길줄 아는아이였네요....^^

퇴실하면서도 입술에 뽀뽀해주면서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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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6-14 20:30:08수정삭제신고
참 바람직하게 달리고 오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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