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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한달만에 재접
앙젓꼭지
벼르고 벼르다가 한달만에 우유 재접하러 ㄱㄱ 했습니다 
한번봤기때문에 투샷코스로 예약했어요

일단 깔끔하게 샤워하면서 한발 싸고 시작했습니다 ㅋㅋㅋ 쿨탐이 꽤길기때문에 빨리 싸줘야되요...
우유 찌찌가 저를 조루로 만들어버리기땜에 샤워실에서 발사가 가능햇네요 ㅋ 
근 한달만에 하는거라서 그런지 양이 꽤 마니 나오더라구요 ㅋ 쩐문제로 자주 오지 못해서ㅜㅜ

다시 침대가서 똥까시좀받으면서 담턴 장전 준비해주고.... 
역립좀하다가 흥분 이빠이한 우유 위로 올려태우고 출렁이는 가슴 움켜쥐고 흔들다보면 금방 신호가 또 와요 ㅋ

쾌감 정말 지렸습니다... 이미 한번 발사했기때문에 땀으로 샤워할정도로 박아댔네요 ㅋㅋㅋ
정말 부랄이 쪼그라들정도로 다 배출하고 왓습니다 ㅋㅋㅋ
무엇보다 우유찌찌가 한건했네요... 담달에 또올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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