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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첨부!★10월 떡의 추억 떡감-몸매 개상타취입니다.나이도 어리고 꿀빨았다!!
앗철수



지방에서 상경한 친구~

모처럼 강남에서 만났습니다!

반가움에 술은 한잔 두잔~

들어갑니다

이대로 헤어지기 좀 아쉬워 풀싸롱 갈래?

물어보니 바로 콜합니다!

역시 제 친구 답네요 ㅋㅋ

오태식팀장 에게 전화를 걸어 2명 지금 바로 갈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타이밍이 좋았나 봅니다

지금 막 방 생겼다고 잡아두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친구 데리고 날아갔네요 ㅋㅋ

서둘러 도착하니 오태식팀장이 안내를 도와줍니다

방에 들어가서 세팅된 술을 까서 한잔

그러자 곧 초이스가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

초이스 할땐 역시 외모가 1순위, 그 다음은 마인드

음 마인드는 안보이니깐 보이는 것만 봐야죠

이쁜 애로 고릅니다!

설아라는 친구를 골랐는데

외모가 연예인 뺨칠 각?!

예전에 오디션도 나가봤다고 하는데, 음~

(솔직히 누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암튼 그 정도로 외모가 상급수!

마인드도 어느정도 받쳐주네요

빼는거 없이 잘 놀고

또 테이블 아래에서 행해지는 못된손은 아주 고맙더군요

2번째 전투가 끝나면 이제 구장으로 갈 시간!

이야!

좋습니다

좋고말고요

안좋을수가없죠

진심 혼자서, 아니 설아랑 둘이서 야동하나 찍고 왔네요

(물론 진짜 찍었단건 아님 ㅋㅋ)

'오빠 더 쎄게 박아줘~'

'오빠 내 봉지 찢어지게 더 쎄게~'

'아아~ 오빠 너무 좋아 나 쌀 거 같아~'

'안돼! 지금 싸지마! 좀만 더!'

'나 너무 좋단 말야. 멈추지마!'

뭐 이정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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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부엉이댓글2020-11-05 00:28:53수정삭제신고
술집 후기 잘 봤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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