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98948번글

후기게시판

이래서 미친동아였구나 ......
슥갈아버려

동아.gif

 

더블업에서의 달림, 그리고 미친동아와 첫 만남

그녀와 만나기 전 모든 시간이 설레일 수 밖에 없었다.

이미 나는 그녀의 소문을 잔뜩 들었고

그 소문은 나를 흥분시키고, 기대하게만들었지


업장에 방문해 운좋게 그녀를 예약할 수 있었고

시간이 되어 그녀가 있는 방으로 안내받았다.


방 문이 열리고 동아가 나를 반겨주었다.

굉장히 여성스러운 느낌이였고, 나긋나긋한 그런느낌

천상여자같다 라는 생각이 들게했던 미친동아의 응대


이런 여인이 도대체 무엇때문에 그렇게 유명한것일까?

그 소문은 진짜일까? 과장일까? 너무나도 궁금했더

나의 모든 궁금증을 해소하기까지 방에 입실하고 채 10분이 걸리지않았다.


그녀는 분명 여성스러운 성격의 소유자였지만

동아의 공격력만큼은 어느 공격수보다 강력했다

가운사이로 자신의 손을 넣고 나의 몸을 헤집어놓기 시작하는 동아

그리고 그 손길에 조금씩 흥분감을 느끼기 시작하는 나

나는 그런 동아를 눕혔고 차근차근 그녀의 옷을 한꺼풀씩 벗기기시작했다

동아와 모든시간은 굉장히 자연스러웠고, 매끄럽게 진행되었다

업소에서 탈의 후 서비스를 받고 이런 스타일이 아니였던 것 같다

물론 나의 경우에 그랬던거고 서비스 좋아하는 분들에겐 다를지도....


동아의 속옷까지 벗긴 나는 천천히 그녀를 탐했고, 탐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애무반응은 상당히 자극적이였고, 신음소리마저 너무나 꼴릿했다

동아의 다리를 벌려 그 사이에 자리를잡고 미친듯이 봊이를 핥았다

그녀는 봊이안에 생수라도 넣어놓은듯 미친듯이 물을흘려댔고

몸을 바들바들 떨기 시작하며 나의 애무에 흥분하기 시작했지

그렇게 우린 하나가 되었고 말로는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뜨겁고, 뜨겁게, 그리고 찐득하게 섹스를 즐길 수 있었다.


괜히 미친동아가 아니였다. 이래서 미친동아였던 것

그녀와의 시간은 글로 작성하기가 너무 힘들다

너무 강렬하게 적기엔 과장스럽지만 모든것이 사실인부분

달림을 좋아하는 모든이에게 미친동아만큼은 꼭 한 번 접견해보라고 하고싶다.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3-06-10 18:27:23수정삭제신고
마음에 꽤나 드셨나 보네용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