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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형살덩이

아담한 엘프녀를 접견하고 와서 후기를 써봅니다 ^ ㅁ^ 하하하


평소에도 싸이트에서 여러지역을 돌아보며 이가게 저가게 기웃기웃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 그러다 괜찮은 가게 or 괜찮은 언니는 사진도 찍어놓고 언제 한번


가봐야지 하고 기억도 해놓구요 ㅎㅎ 


그러다 오늘 우연찮게 건대 근처에 갈 일이 있어서 갔다가 그 근처에 있는 


그동안 눈여겨 보던 스파에 방문하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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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연애를 하는 스파가 아닌 립&핸플로 서비스를 진행해주는 스파입니다 


솔직히 업소 간다고 맨날 떡치고 와야되는건 아니듯 가끔은 마사지도 시원하게 


받고 누워 있어도 이쁜언니가 빨아주고 흔들어서 싸게 해주는 그런 편리한(?) 곳도 


가고 싶어지듯 그런곳으로 인식하고 방문했습니다 . 


일단 규모&시설을 보자면 시설은 나쁘지 않은편입니다 . 탕과 건식 싸우나까지 


구비되 있지만 아쉽게도 보수공사로 인해 사용중은 아니였지만 탈의실&대기실을 


봐도 잘 갖춰져 있는곳이더군요 . 규모도 꽤 크구요 . 


마사지를 보자면 처음에는 생각보다 호리호리한 슬림 체형의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시기에 


마사지는 그저 그런갑다 했지만 제 몸에 손대자말자 알겠더군요 . 마사지 찐탱이라는


것을 .. ㅎㅎ 


서비스 언니로는 '' 하나 '' 씨가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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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피부에 살짝 아담한 키 잡티없는 얼굴과 몸매 , 귀엽장한 와꾸에 오똑한 코 , 목소리까지 .. 


상당히 로리하면서도 상당히 매력적인 언니였습니다 . 떡이 아닌것을 알고 갔지만 떡이 아닌것이 


아쉬운게 아닌 안타까울정도 .. ㅜㅜ 


입도 조그맣고 혀도 쬐만한게 제 몸을 가슴부터 훑고 지나가는데 온 몸이 짜르르한게 .. 


그거 아시죠 극도의 흥분을 느끼면 오줌쌀듯한 느낌 .. 그 쪼마난 혀와 입으로 가랭이 사이의 


우뚝 선 똘이장군님을 .. 아무리 용맹하게 서있어도 미인계의 자극에는 어쩔수 없었는지 정말 


시원하게 언니 입안에 뿌리고 장렬히 전사 .. 


여긴 조만간 한번더 가봐야 할것 같네요 .. 도전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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