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98940번글

후기게시판

한동안 끊었었는데.. 또 시동이 걸린거 같습니다.
명중호바



한동안 유흥을 잊고 살다가 스트레스 풀겸 오태식팀장님께 갔습니다

처음뵌거 같지 않은 편안함... 너무 반갑게 맞이해 주십니다

그렇게 반가운 인사주고받고 다알지만

친구는 첨이라 시스템설명 들었습니다

전 독고도 그렇고 같이가도 그렇고 초이스는 잘 안합니다.

정말 간만에 온거니 

물 한번 찐하게 뺄수 있는 그런언니로 추천 부탁해봅니다.

그렇게 한 15분정도 지나서 미러로 구경합니다

음 일단 외모굿, 가슴굿, 스멜 굿..

딱 좋습니다.. 바로 초이스! 기쁨언니!!

한잔 두잔 마시면서 야한 농담도 하면서 전투도 받고 

룸에서 부터 찐하게 놀다 2차 ㄱㄱ

ㅋ~간만에 보는 티 빤스..

룸에서 얼핏봤을땐 몰랐는데 전신을 보니.. 참^^ 흐뭇합니다

그렇게 부드러우면서 기분좋은 붕가

정말 오랫만에 기분좋게 시~~원한 홈럼 치고 왔습니다.

추천 아주 쥑입니다!!

추천 0

검은부엉이댓글2020-11-05 00:25:53수정삭제신고
술집 후기 잘 봤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