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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이쁜 슴가✅사진✅촉감이 자꾸 생각나요
카푸어
어제 달렸네요



친구들과의 술자리 마지막은 꼭 풀싸롱이네요


 
함께간 친구놈 땜에 친해진 엄지실장네 가게로 향합니다

 

너무 피크 시간 그래도 아다리 좋게 룸딜은 피했습니다



미러룸 초이스 순서는 좀 기다렸네요



그래도 룸에서 가볍게 한잔 하며 있으니 기다릴 만 합니다



엄지실장한테 



내 스타일은 약간 통통해야되고 귀여워야되고 마인드가 좋아야하고 이렇게 말하니~



알죠~ 가슴 보잖아요~~~ 라고 말하네요



제가 저번에도 같은 말을 했었나 봅니다;; 참 한결같은 저네요



남자한테 약간 통통이 어떤 의미의 스타일인지 다들 아시잖아요 ㅋㅋ

 

그렇게 미러룸 구경 갔습니다



엄지실장이 추천해준 솔지!! 사실 나도 아까부터 솔지만 보고 있었네요~


 
친구들은 뭐 알아서 잘 했겠죠~ 그것까진 저의 관심 밖입니다 ㅋㅋ 알아서 노는 스타일 들이라 ㅋㅋ



그렇게 룸에서~ 솔지랑 놀았네요

 

인사할때 처음 슴가를 딱~ 만지는데~ 



그 촉감이~ 너무 좋네요 자연산 슴가 !!



살짝 쳐져서 몰캉한 그 느낌이 아직도 손에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룸에서의 시간 동안 슴가만 만지다 끝난거 같네요 ㅋㅋㅋ



그러다 구장에 올라갔습니다



구장에서 여상으로 하는데~ 흔들리는 슴가가 진짜 예술입니다



제 왼손으론 허리를 잡고~ 오른손으론 미드를 주물거리며 시원하게 발싸 했네요



후기를 쓰는데 자꾸 생각납니다 



그 촉감이 너무 좋았거든요 ㅋㅋ 잘 놀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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