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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접견 실제 100% 진심 후기
cinepia

   ① 방문일시 : 10.1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인스타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의 극구 와꾸가 이쁘다는 칭찬 일색으로 처음 방문하여 만나봤습니다. 

 

나연이라는 매니저였고 +3 매니저입니다. 

 

일단 예약시간이 되어 올라가 노크를 하니 참한 외모를 가진 친구가 문을 열어줍니다

 

와 와꾸 진짜 미칩니다 ㅋㅋ제가 와꾸족인데 무조건 통과네요. 얼굴에서 아름다움이 넘치고 피부부터 어린 게 보입니다. 

 

제 나이도 20초반인데 저보다 어려보입니다. 

 

일단 간단하게 담배 하나 피고 씻으러 들어가는데 몸매가 아주 죽여줍니다

 

빠질 때 빠지고 들어갈 때 들어가고 그것보다 비단 같은 살결 눈으로 봐도 부드러움이 보입니다. 

 

가슴도 봉긋하고 꼭지도 아주 예쁩니다. 가슴이 쳐진 게 하나 없고 진짜 봉긋합니다. 의젓 아니고 참젓이구요. 

 

만져보면 더 놀랍습니다. 개부드럽고 한 손에 딱 잡히는 게 찹살떡 같습니다. 

 

일단 같이 씻고 침대에 누워 나연매니저가 애무를 해주는데 ? 역시 연애를 즐긴다는 게 뭔지 딱 보입니다. 

 

애무를 해주고 콘을 착용 후 먼저 위로 올라가서 여성상위를 해주는데

 

거기서부터 연애 활어반응이 펼쳐집니다. 느끼면서 먼저 갈 거 같다며 오지게 흔들어 주는데 죽입니다,,

 

범해버리고 싶은 마음에 제가 위에서 죤나ㅏ게 흔들어줍니다. ㅋㅋㅋㅋㅋ역시 죽을라 그럽니다 진짜 잘느낍니다 

와 지금 후기쓰는 와중에도 흥분돼서 발기되네요 미칩니다

 

한 20분을 즐겁게 박다가 싸주고 하 오늘 또 가야지

 

다시 씻고 담배피고 음료 마시고 퇴실했습니다

 

진짜 100프로 +7와꾸 급입니다 저 믿고 가보세요 나연 지명 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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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10-11 18:30:37수정삭제신고
참 좋은여자를 보신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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