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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사 프로필 한 컷 펌 / z 스파 보라 . 마사지 너무 좋고 ~ 보라는 더 좋고 ~ 】
보거나라
2020-11-03 오후 3:54:30
639
【 잠실 z 스파 】
【 매니저 - 보라 】

예전부터 간간히 다녀오던 z 스파.
중간 중간에 Z스파가 코로나 때문에 쉬어가고 하는 구간을 뺴고서는
거의 한달에 한 번씩은 다녀왔던 거 같네요
위치도 방이동 먹자골목에서 살짝 벗어난 곳에 위치한 ...
접근성은 좋으면서 살짝 은밀한 위치에 있구요
내부 시설도 꽤 널찍하고 깔끔하게 유지되면서 잘 세팅되어 있습니다.
오래 마주할 일은 없지만 계산할 때나 안내해주실 때 실장님은 친절하고 응대 잘 해줍니다
씻을 때도 뜨거운 물 잘 나오고 , 탕이랑 사우나는 코로나 때문인지 안 쓰고 있는데
대기시간이 길지 않아서 이용할 시간도 마땅치가 않기는 합니다 ㅎ
대충 샤워만 간단히 하고 나와서 , 바로 방으로 실장님 따라서 ㄱㄱ 합니다
방으로 들어간 후 잠깐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인사 후 조명을 어둡게 하시고 , 준비를 빠르게 끝낸 후에 바로 배드 옆으로 오셔서
제 몸에 마사지를 해줍니다
피로감과 나른함이 덮고 있던 몸은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니까 더 힘이 빠지더군요
마사지를 되게 열심히 해주시는 관리사님이랑
이런 저런 대화를 하면서 ~ 마사지도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말씀드렸고
허리랑 하체 쪽 위주로 더 마사지를 해달라고 요청한 뒤
마무리 전립선까지 확실하게 받았습니다
지압 마사지도 훌륭했지만 ~ 역시나 최고는 전립선 마사지네요 ㅎ...
몸은 진짜 피로감이 싹 풀려서 노곤노곤한데 아랫도리는 빳빳해졌습니다
그 이후 ~ 매니저님과 조인.
관리사님 퇴실 후 매니저님이랑 만났는데 와꾸부터 몸매까지 싹 스캔 해보니
이 정도면 떡 스파 기준으로 ~ 상급이라고 생각되는 급이었습니다.
특히나 저는 와꾸도 와꾸지만 몸매를 많이 보는 편인데
이 정도면 균형 잘 잡히고 관리 잘 된 몸매라고 생각되는 몸매였어요 ㅎ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금방 탈의한 다음 바로 배드위로 올라와서 애무부터 해줍니다
애무 직전 통성명 했을 때 알려준 예명은 보라라는 이름이었습니다.
바스트도 좀 있고 ~ 탄력도 나쁘지 않아서 애무 받는 동안 만지는 맛도 있었구요
더듬는 동안 언니가 제 가슴이랑 아랫도리를 손과 입으로 정성스럽게 애무 해줬습니다
애무 다 받고 나서는 콘 장착 후 합체 들어갑니다
언니도 살짝 젤 바르고서는 배드에 누워서 다리를 벌리는데
이상하게 그 모습이 싼티 전혀 없이 느낌있는 야릇함? 그런 느낌이 풍겨오더군요
천천히 진입하니 비음섞인 신음소리를 내면서 저를 와락 끌어 안고서 뿌리까지 받아주고
제가 움직이는 동안 같이 리듬을 맞춰서 허리를 움직여주는데 ... 너무 좋았네요
정상위를 마치고 , 엎드리게 한 뒤 후배위 들어가는데 엉덩이 탄력도 좋아서
세게 박으면 떡메치는 소리가 들릴 정도였고 ... 한 번씩 쪼여주는 느낌에 사정감이 확 올라옵니다
꽤 오래했다고 생각하고 발사했는데 , 예비콜이 딱 울리는...
아무튼 뭐 기분좋게 발사했고 꼼꼼하게 닦은 뒤 나왔습니다
언니도 마음에 들었고 마사지까지 굿. 재접은 필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