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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매니저와 함께 간만에 시원하게 물 빼고 왔네용
영롱한12

어느덧 10월달도 다갓네요 ㅎㅎ 하루하루 나이만먹어가니

괜시리 옆구리도 시리고 해서 초콜렛에 연락드려 빠른시간에

가능한 매니저 여쭈어보고 예약한 소연매니저

어찌나 청순하던지 내스타일에 적합한 그런매니저 였습니다

같이 샤워를하고 침대로가 애무를받고 이제 공격에들어갔습니다

콘돔으로 이용하는데 그날따라 느낌을더받고싶어서 실장님에게

바로 이야기를드리고 추가금을 지불하고 생으로 삽입 하니 

밖에있을떄 추워하던 똘똘이가 삽읍을하니 따뜻함이 배가되어

쉽사리 흥분을 느꼇고 오래하지못한것이 한이되었습니다.

짧은코스..그게어찌나 후회되던지 실장님에게 코스변경을요청하니

다음예약때문에 안된다고해서 알겠다고 마무리하고 이야기하다가 

퇴실햇네여.. 다음에는 조금 넉넉하게 예약해서 후회없이 즐기다갈

생각입니다 후기를 작성하면 할인도 된다고하니 다음번에 이야기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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