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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의 매력둥이 이 발랄함에 오늘도 취하네
이호리지

민트.gif

 

요즘 내 삶의 비타민 같은 아이 민트

벌써 민트 본지 꽤 오래되었는데

아직까지도 나에겐 비타민같은 아이이다

뭐랄까 언제봐도 그 발랄함과 귀여움

그리고 침대에선 반전되는 그 섹시함까지


언제는 옆집 동생같은 모습

또 언제는 여자친구같은 모습

또 언제는 누나같은 모습

매력의 끝이 도대체 어디니?


아마 강남역안마 클럽에가면 시끌시끌한 쪼꼬미하나 있는데

낮 타임에 자주가는 사람이라면 민트 알 듯

여기저기 들쑤시고다니면서 매력발산 뿜뿜하고다니는데

나도 그 매력에 민트보기 시작했지 ....


근데 솔직히 연애나 서비스 마인드가 별로면 재접하기힘든데

또 침대에선 정말 섹시한모습과 Cat같은 눈빛으로

사람 흥분시키고 연애 할 땐 그 미친 쪼임과 야한 신음으로

사람 흥분시키고 ... 그냥 두서없이 적은 후기지만 

어느정도 민트의 대한 매력은 충분히 적은듯하니 여기까지만....

솔직히 뭐 나만 알고있고 싶기도하고... 어쨋든 모두 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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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6-03 18:26:31수정삭제신고
기억해 둘만한 여자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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