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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디올, 봐도봐도 질리지않는 굳마인드 용인 아쿠아 디올 매니저 후기
윌프레드자하

또 디올를 만나고 왔습니다.

조금 늦은 나이에 뒤늦게 눈을 떠 달림이라는걸 요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즐달이라는 표현을 좀 많이 쓰는데

저는 즐달을 해본적이 없는듯 합니다.

그러다가 저번에 디올 매니저 만나

처음으로 즐거운 달림을 해, 또 찾아 방문하고 왔습니다.

이 처자는 확실히 예쁘고 몸매도 훌륭해서

좀만 젊었었더라면 하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 처자였습니다.

저도 즐거우면서 이 친구를 충족시켜주고 싶었습니다

조금만 젊었더라면 가능 했을텐데.. 나이에 대한 편견없이 친절하게 대해주고,

서비스 빼먹는거 없이 정말 잘해줬습니다.

다른 업소에서는 나이가 좀 있다는 이유로

몰래 빼먹기도 하고 했는데 창피해서 얘기도 못했었는데

알아서 잘해주니 정말 감사했습니다.

애교도 피우고 짧게나마 말도 자꾸 걸어주니 마음도 편해지고 좋았습니다.

나이가 좀 있어 마무리 못할때도 많은데 간만에 극도로 흥분해 마무리 했습니다

스킬이나 마인드도 좋았고, 개인적으로 이 친구 마음씨도 칭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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