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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장나는오르가즘을 경험하다
화라락

여자가 나를 빨아주는 것 보다

 

내가 여자를 빨아줄 때 더 흥분이 되는 경우가 있다.

 

특히나

 

여자가 잘 느끼는 편이라서 내가 빨아줄 때

 

미친듯이 흐느껴버리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완전 딱딱하게 완꼴이 되어 버릴 것 이다.

 

나는 특별히 내가 빨아 줄 때 더 흥분을 하는 편은 아니었다.

 

그런데 이 여인을 만나고 나서 성향이 조금(?) 바뀌었다.

 

내 입술이 지나 갈 때 마다 움찔움찔 거리며 파르르 거리는 모습

 

그리고 내 혀로 핑크빛 아랫도리를 헤집고 다닐 때

 

허리가 튕겨지고, 허벅지가 자꾸 내 머리를 조여오며

 

눈을 뜨지도 못한 채, 바들바들 거리는 모습에

 

그간 경험하지 못했던 엄청 큰 자극을 받았다.

 

그리고 조금의 시간이 흐르고 제대로 터져 흐르기 시작하는

 

그 진득한 애액이 그녀의 허벅지를 타고 흘러 내리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고는

 

이성의 끈을 놓게 되었다.

 

그리곤 엄청난 폭풍 같은 섹스를 그녀와 나누었고

 

그 섹스가 끝난 후 나는 역대급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었다.

 

왜 여인을 빨아주면서 그 반응에 흥분을 하게 되는 지를 알게 되었던 첫 날이었다.

 

아담사이즈에 귀여운 얼굴을 가지고 있고

 

그와는 대조적으로 야해보이는 C컵의 젖과 핑크빛 꼭지를 가지고 있는

 

그리고 음탕하게 젖어버리는 아랫도리를 가지고 있는 여인.

 

그녀의 이름은 보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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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5-29 12:27:42수정삭제신고
좋은여자를 보게되신거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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