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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 탄 왕자가 되기 위해 ㅋ
스터닝
2020-11-15 오후 7: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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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2020년11월13일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미소녀백마④ 지역명: 강남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오피 경험담: 날씨도 많이 추워졌고 그제 금요일인데 퇴근하고 할것도 없어서피시방에 갔네요 요세 게임을 잘안해서 사이트나뒤적거리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여자친구도 없고 마음도 춥고 그래서결국 전화하고 방문하게 됬습니다실장님 만나니 추운데 들어가서 얘기하자고문앞에서 시스템설명듣고 벨눌렀네요의외로 자세하게 설명해주는게 그래도 마음이 놓였어요지나라는 매니저인데 문열고 얼굴 빼꼼히 내밀자큰눈에 흰얼굴이 그냥 흰게 아니라완전 흰색이어서 약간 창백해 보이기 까지 했어요소파에서 얘기하면서 들어보니원래 동양사람들하고는 피부가 완전히 다르다고 하더군요샤워하면서 탱탱한 가슴좀 만지면서전체적으로 몸매봤는데 아주 만족스럽더군요너무 마르지도 않고 그렇다고 살이 축늘어지고 그런것도아닌단단해 보이는 몸매 딱 제스타일이었네요그후에 지나가 수건으로 닦아주고 비제이해준다음잠깐 침대에 누워서 가볍게 대화하다가제가먼저 키스하면서 올라탔네요콘끼고 꼽으려고 그녀의 그곳을 손가락으로 벌렸는데자기도 흥분했는지 살짝 따듯하고 끈적이는 액체가 나오네요처음부터 부드럽게 들어갔는데쪼임도 괜찮아서 정상위에서 쌀뻔한거 참다가후배위로 바꿔서 찰진엉덩이 치면서 발사했는데처음에는 부끄러워서 참다가 뜨거워지니아주 활어처럼 박자에 맞춰 허리움직이면서 신음소리 뱉더라구요나중에 불붙는 스타일인것 같았어요금요일 마음도 춥고 몸도 추웠는데 뜨겁게 달궈서 기분좀 나아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