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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동 후기
기약없다
일요일에 적적해서 하드코어 갔다온 후기 올립니다
일요일에 할일이 없자나요 
여자친구도 없고 
속풀이도 할겸 
북창동에 갔다왔어요 
일요일에 안하는 가게도 많고 
이정재 상무는 일요일마다 가게 꼬박꼬박 나와서 찾아갔죠 
아가씨 많이 없지만 손님도 일요일에 많이 없으니 
다 내가 초이스 보게 되니까 평일보다 난거 같아요 ㅋ
지명있지만 그래도 가끔 딴 반찬도 먹고 싶자나요
그래서 이번엔 다른 지명 만들어 볼까하구요 ㅋㅋ
초이스 하고 앉혀서 제 맘을 어찌 알았는지 어루만져 달래주더군요 
당연히 여기 아가씨들이야 손맛은 두말하면 잔소리죠 
적적한 마음을 달래고 이정재 상무의 서비스까지 
일요일 치고 아쉬울께 없는 개운한 날이였어요 ㅋ
양기좀 빨고 월요일에 빡세게 다시 한주를 시작하고있네요 
주절주절 어제 너무늦게까지마셔서 회사에서 몇자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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