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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래야 참을 수 없는 밀려오는 짜릿함???
랍스타수제비

혜주.gif

 

엘베의 문이 열리고 혜주가 인사를 하더군요

락교는 다음에 즐기기로하고 그녀와 함께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가볍게 담배 한 탐 하면서 이야기를 좀 했죠. 

담배 태우면서도 제 허벅지를 쓰다듬어주시더군요


제가 긴장해서 그런지 온 몸이 떨리네여.. 혜주가 웃어주는 모습이 아직도 떠오르네요.

차 한 잔 하고 탈의 하고 샤워실에 들어갑니다.

씻어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물다이 서비스를 받기 위해 엎드렸어요

전 제 성감대가 어딘지 오늘 확실히 알았습니다..ㅋㅋㅋ


목과 등 윗부분이더라구요... 이 언냐는 손으로 간지럼 태우며 입과 혀가 쉬지를 않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똥까시까지 언냐의 정성은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뒤집어서 누워서 하비욧부터 bj까지..... 근데 위기가 왔습니다 입질이 온거죠....

싸면 끝이라고..... 웃으며 협박 아닌 협박을 받았던지라...

저도 모르게 잠깐 잠깐!!! 두 번을 외쳤습니다. 

그리고 진정이 될때까지 옥동자 얼굴을 그리며..... 위기를 넘겼습니다....


처음 가게 되신 분은 아무말 못하고 참으려고 하지말고

잠깐만이라는 말을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다시 한 번 깨끗이 씻고 침대로 가는데 한 대만 피워도 되겠냐고 물었는데

쿨하게 피우라고 하더군요 하나 피우고 다시 침대에 엎드렸습니다.

애무가 들어가는거죠 역시 목과 등 윗부분에 애무할때는

저도 모르게 읍~하며 소리를 내게 되더라구요....

다시 돌아누워 앞판 애무에 들어갑니다. 친절하게 가슴를 제 입에 물려주더군요 

오빠 부드럽게 살살~이라면서..... 그리고 69자세로 들어갑니다. 

이제 cd를 끼우고 진짜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이 언냐는 정말 쉬지를 않습니다. 자세도 알아서 바꿔주고....

제가 올라가서 하는데 시간이 너무 흘렀나 봅니다 결국 제 똘똘이가 죽어버리는 ........

언냐가 다시 세워줄려고 진짜 다시 bj와 애무를 해줍니다...

그 순간에 10분 전 첫 번 째 벨이 울렸습니다.... 제가 조급해 하는데 그러지않아도 된다며....

안심시켜주면서 이런 경우에는 안 될 확률이 높다며....

언냐가 뒤로 해보자고 급하게 자세를 바꾸는 순간에 두 번 째 벨이 울렸습니다....

악~망함.....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전에 입질이 오더군요.....

참을래야 참을 수 없는 밀려오는 짜릿함???뭐 다 아시겠죠....


조만간 다시 가야할 것 같습니다.  갈때의 설레임 할때의 느낌...

발사의 그 추억.... 그리고 그녀의 친절함과 짜릿함을 느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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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5-27 20:35:52수정삭제신고
달려도 달려도 계속보고픈게 여자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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