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202502번글

후기게시판

야옹아 너의 집사가 되고 싶당
탕수육먹자
야옹이 재접견하고 왔습니당

스타일상담하는데 야옹이 대기시간도 길지않고

만난지도 오래되서 야옹이로 지명해서 만났습니다

엘베문이 열리고 내가 멋쩠게 웃으니 어머 오빠 안녕하면서 반겨줍니다

엘레베이터문이 닫히니 보고 싶었다며 뽀뽀해주네요

복도 중간에 가는데 여기저기 방에서 아주 난리가 났네요

쇼파에 앉아서 키스와 함께 야옹이랑 즐기는데

몇몇 언니들이 어디선가 소리소문없이 나타나서

가슴 애무를 해주면서 귓가에 야한말도 해주고 뭐 ㅎㅎ 그렇네요

다음에 방으로 이동해서 그간 어떻게 지냈는지 수다 좀 떠는데

야옹이언니가 살살 절 건드리는데 내가 먼저 키스로 시작합니다

야옹이언니 눕혀놓고 간만에 쭈르르릅~ 넬름 넬름 신공 펼치다가

오늘은 야옹이언니랑 오래하고 싶어서 야옹이언니 애무받는건 패쓰하고

콘돔 착용하고 언니 봉지에 깊숙히 쑤욱 넣으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저번엔 금방 사정했는데 이번에는 키스도 나누면서 천천히 부드럽게

피스톤질 하다가 자세 몇번 체인지하고 땀 좀 날려고 할때

신호와서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야옹이언니 저한테 고생햇다고 서로 토닥여주고

샤워하고 다음에도 다시 보자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3-05-22 19:15:39수정삭제신고
좋은 정보성 있는 후기 좋네용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