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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일단 벗고 노는거야
맛수타

전체적으로 슬림한 몸매에

 

살짝 보정을 한 컵의 가슴과 이쁘장하게 도드라진 힙이

 

아담하고 슬림하지만 굴곡진 몸매를 만들어낸다.

 

일단 내 방에 들어오면 다 벗고 노는거야 라

 

대담하게 먼저 홀복을 벗어 버리는 이 이쁘고 섹시한 여인의 이름은

 

보라 이다.

 

나신으로 침대에 앉아 담배를 피며 아이스 브레이킹을 해본다.

 

허벅지를 쓰다듬던 손이 어느새 내 고추를 살며시 만지고 있다.

 

분위기가 묘해진다.

 

피던 담배를 급히 끄고 그녀를 당겨 키스를 해본다.

 

거부하지 않는다.

 

그 상태 그대로 그녀를 침대로 눕히고

 

그녀의 잘 빠진 몸매 라인을 따라 원없이 빨아본다.

 

오빠 너무 좋다. 뜨거워지고 있어.

 

라는 멘트로 나의 행동에 더 불을 붙히는 아이.

 

아랫도리에서 물이 흘러 넘칠 때까지 미친듯한 보빨을 하고

 

그녀를 일으켜 내 고추를 물게 한다.

 

도기자세로 엎드려 빵빵한 둔부와 잘록한 허리라인을 돋보이며

 

내 고추를 연신 빨아대는 모습에 이성을 잃어간다.

 

그녀의 선제공격으로 여성상위로 시작 된 연애는

 

정상위 후배위 좌우를 거쳐 다시 정상위로 돌아온다.

 

얼굴이 침으로 범벅이 되버리는 키스를 나누며 그녀안에 대폭발을 해버렸다.

 

여우에게 홀린 것 같다.

 

아직도 그 짜릿한 순간이 뇌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연애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본인하고 조금만 잘 맞는 오빠라면 상상 이상의 리액션을 보여줄 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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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5-22 19:15:50수정삭제신고
참 바람직하게 달리고 오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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