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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씬한 언니의 하드하고 꼴릿한 멘트
난죽었네
실장님들과 인사나누고 샤워하고 스타일 상담하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야간언니타임으로 보기로 했습니다

지금언니라는 언니로 맞춰주셨는데 키도 크고 몸매도 좋다네요

마인드야 지금까지 가인언니들 전부 좋은 언니들이라

일단 스타일이 좋아서 흔쾌히 오케이하고 기달렸다가 만났습니다

엘베 문이 열리고 지금언니 딱 마주치니 일단 복장부터가 범상치않습니다

아주 야한 옷을 입고 인사하는데 와..정말 몸매가 느으을씬~ 합니다

층으로 가기전에 엘베에서 키스하고 애무로 절 먼저 달궈주고

층에 도착해서 복도에서 아주 쌕끈하게 서비스 받고

여기 저기 다니면서 지금언니랑 관전 신나게 했는데

개인적으로 지금언니 몸매도 몸매지만 키스가 아주 명품키스네요

혀를 아끼지 않습니다 ㅋㅋ 정말 설왕설래 그 자체입니다

침대에서 시간은 처음은 무난하게 애무로 시작하는데

이게 또 신의 한수네요 점점 애무가 쎄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역시나 빠지지 않는 딥키스 그리고 크라이막스는 사까시

정말 봉알뿌리부터 아주 깊숙히 쑥쑥 들어옵니다

69자세 할때는 지금언니의 보지를 빨기 시작하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신음소리가 커지는 만큼

내 자지도 점점 커지고 딱딱해지고 이제 넣고 싶다고 하니

자기도 빨리 하고 싶다면서 콘돔끼고 위에서 찍어주기 시작하는데

박자 맞춰서 나도 허리를 움직여주니 지금언니 막 자지러 지네요

그리고 자세를 바꿀려고 하니 밖에서 할까? 하는데

그럴 시간 없다고 바로 정자세로 바꾸고 신나게 박아대니

더 쎄게 박아달라면서 아주 내 입을 혀로 막아버리네요

리액션이 정말 리얼하고 꼴릿한게 너무 좋네요

결국엔 지금언니의 하드한 멘트와 몸짓덕에 시원하게 사정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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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5-21 19:49:19수정삭제신고
좋은업소에서 좋은서비스 받아서 부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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